빈지(濱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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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3문항
20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주 논점인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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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된 회차
포락지(浦落地)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3문항)

출제 회차 28회 · 30회 · 33회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빈지(濱地) — 정의
바다와 육지 사이의 해변토지로, 만조수위선과 간조수위선 사이의 토지를 말한다.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는 국유의 토지로서 사권(私權)이 미치지 않아 이용 및 거래에 제한이 있다.
근거: 기출 해설의 용어 정의·이론 요약 종합 — 이 개념 기출 3문항 전체 반영
포락지(浦落地) — 정의 (빈지와 혼동 주의)
전·답 등 원래 사유지이던 토지가 하천의 범람이나 물의 침식 등으로 지반이 무너져 내려 수면 아래로 잠기거나 하천으로 변한 토지를 말한다. 빈지와 마찬가지로 원칙적으로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지만, 빈지는 원래부터 사권이 미치지 않는 해변토지인 반면 포락지는 원래 사유지였던 토지가 침식으로 그렇게 된 것이라는 점에서 서로 다른 개념이다.
환지·법지·선하지·체비지 — 정의
환지(換地)는 도시개발사업에 소요된 비용과 공공용지를 제외한 후 도시개발사업 전 토지의 위치·지목·면적 등을 고려하여 토지소유자에게 재분배하는 토지이다. 법지(法地)는 토지와 도로 등 경계 사이의 경사진 부분의 토지로, 소유는 하되 실제 이용실익이 낮다. 선하지(線下地)는 고압송전선로 아래의 토지로 이용 및 거래의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다. 체비지(替費地)는 도시개발사업에 필요한 경비에 충당하기 위해 환지로 정하지 아니한 토지이다.
부지·공지·대지·필지·소지 — 정의
부지(敷地)는 도로부지·하천부지와 같이 일정한 용도로 이용되는 토지를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용어이다. 공지(空地)는 건폐율 등의 제한으로 필지 내에 건축하지 않고 남겨둔 여백의 토지이다. 대지는 건축법령상 건축이 가능한 지목상의 토지를 가리키며, 하나의 등록단위로 표시하는 토지라는 설명은 대지가 아니라 필지의 정의다. 필지(筆地)는 하나의 지번이 붙는 토지등록의 최소 단위이다. 소지(素地)는 대지 등으로 개발되기 이전의 자연 상태 그대로의 토지(원지)를 말한다.

4 쉬운 설명

빈지(濱地)는 바다와 육지 사이의 해변 토지, 즉 만조수위선과 간조수위선 사이의 토지를 말합니다. 사권이 미치지 않는 국공유지의 성격을 가져 이용이나 거래에 제한이 있습니다.

포락지(浦落地)는 원래 개인 소유였던 전·답 등이 하천의 침식이나 범람으로 무너져 물 밑에 잠기거나 하천으로 변한 토지를 가리킵니다. 빈지와 포락지는 둘 다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빈지는 원래부터 사권이 미치지 않는 해변 토지이고 포락지는 원래 사유지였다가 침식으로 그렇게 된 것이라는 점에서 다른 개념입니다. 이 두 용어의 자리를 서로 바꿔 서술하는 것이 이 개념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함정입니다.

환지(換地)는 도시개발사업 후 비용과 공공용지를 뺀 뒤 종전 토지의 위치·지목·면적 등을 고려해 소유자에게 재분배하는 토지이고, 체비지(替費地)는 그 사업의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환지로 정하지 않고 남겨둔 토지입니다. 법지(法地)는 토지와 도로 경계 사이의 경사진 부분으로 소유권은 있지만 실제 이용실익이 낮은 땅이고, 선하지(線下地)는 고압송전선로 아래에 있어 이용과 거래에 제한을 받는 땅입니다.

부지(敷地)는 도로부지·하천부지처럼 여러 용도에 두루 쓰이는 바닥토지를 포괄적으로 가리키는 용어이고, 공지(空地)는 건폐율 등의 제한 때문에 필지 안에 건축하지 않고 남겨둔 여백의 토지입니다. 이 둘도 서로 다른 개념이라 바꿔 쓰면 안 됩니다.

대지는 건축법령상 건축이 가능한 지목의 토지를 가리키고, 필지(筆地)는 하나의 지번이 붙는 토지등록의 최소 단위입니다. 소지(素地)는 대지 등으로 개발되기 이전의 자연 상태 그대로의 토지(원지)를 말합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빈지(濱地) = 바다와 육지 사이 해변토지(만조수위선~간조수위선 사이) — 사권(소유권)이 미치지 않는 국공유지
  • 포락지(浦落地) = 원래 사유지(전·답 등)였다가 하천 침식·범람으로 무너져 수면 아래로 잠기거나 하천으로 변한 토지 — 빈지와 정의를 바꿔 쓰면 안 됨(가장 자주 나오는 함정)
  • 환지(換地) = 도시개발사업 후 종전 위치·지목·면적 등을 고려해 재분배하는 토지 / 체비지(替費地) = 사업경비 충당을 위해 환지로 정하지 않은 토지
  • 법지(法地) = 토지·도로 경계 사이 경사면(소유하되 이용실익 낮음) / 선하지(線下地) = 고압송전선로 아래 토지(이용·거래 제한)
  • 부지(敷地) = 도로·하천 등에도 쓰이는 포괄적 바닥토지 / 공지(空地) = 건폐율 등 제한으로 필지 내 남겨둔 여백 — 부지·공지 혼동 주의
  • 대지 = 건축법령상 건축 가능한 지목의 토지 / 필지(筆地) = 하나의 지번이 붙는 등록 최소단위 / 소지(素地) = 대지 등으로 개발되기 전 자연 상태의 토지(원지)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33회 개론 3번토지는 사용하는 상황이나 관계에 따라 다양하게 불리는 바, 토지 관련 용어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틀린 것 고르기가입하면 해설이 열립니다 →
제30회 개론 4번토지의 이용목적과 활동에 따른 토지 관련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옳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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