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표준주택가격 · 개별주택가격 · 제25회 34번 해설
단독주택가격의 공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해서는 해당 표준주택가격을 그 주택의 개별주택가격으로 보는 것이 부동산 가격공시 관련 법령의 원칙이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용도지역, 건물구조 등이 일반적으로 유사하다고 인정되는 일단의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 표 준주택에 대하여 매년 공시기준일 현재의 적정가격을 조 사ㆍ평가하고, 시ㆍ군ㆍ구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 쳐 이를 공시하여야 한다.
- ② 표준주택가격의 공시사항은 내용년수, 지세, 지목, 지리 적 위치, 도로ㆍ교통상황이다.
- ③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하여는 당해 표준주택가 격을 개별주택가격으로 본다.
- ④ 국토교통부장관은 공시기준일 이후에 토지의 분할ㆍ합병 이나 건물의 신축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 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주택가격을 결정ㆍ공시 하 여야 한다.
- ⑤ 표준주택은 최근 1년 동안 주택가격의 평균변동률이 2퍼 센트 이상인 시ㆍ군 또는 구의 주택을 말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해서는 해당 표준주택가격을 그 주택의 개별주택가격으로 보는 것이 부동산 가격공시 관련 법령의 원칙이다. 따라서 표준주택 자체는 별도의 개별주택가격 결정절차 없이 표준주택가격을 그대로 개별주택가격으로 인정한다는 ③의 설명이 옳다.
법령 근거
-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이론 근거
부동산 가격공시제도(표준주택가격·개별주택가격)
쉬운 설명
'표준주택'으로 뽑힌 집은 따로 개별 가격을 계산할 필요 없이, 그 표준주택 가격을 그대로 그 집의 '개별주택가격'으로 인정해줍니다. 나머지 지문들은 심의기관, 공시항목, 결정권자, 선정기준 등을 실제와 다르게 서술해서 틀렸습니다.
용어 설명
- 표준주택가격
- 국토교통부장관이 용도지역·구조 등이 유사한 일단의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 표준주택에 대해 매년 공시기준일 현재의 적정가격을 조사·평가하여 공시하는 가격.
- 개별주택가격
- 시장·군수·구청장이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개별 단독주택에 대해 산정·공시하는 가격.
선택지별 해설
- ① 표준주택가격의 공시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하되, 그 심의는 시·군·구부동산평가위원회가 아니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것이 원칙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② 표준주택가격의 공시사항은 지번, 가격, 주택의 용도·연면적·구조·사용승인일 등 주택 자체의 특성이 중심이며, 지문에 열거된 '내용년수, 지세, 지목, 도로·교통상황' 등은 토지(표준지) 관련 공시사항과 혼동한 서술로 틀린 설명이다.
- ③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은 별도 절차 없이 해당 표준주택가격을 그 주택의 개별주택가격으로 보는 것이 원칙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공시기준일 이후 분할·합병, 건물 신축 등이 발생한 경우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니라 시장·군수·구청장이 결정·공시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⑤ 표준주택은 용도지역·건물구조 등이 일반적으로 유사한 일단의 단독주택 중에서 대표성이 있는 주택을 선정하는 것이며, '주택가격 평균변동률 2% 이상인 시·군·구'라는 기준은 표준주택 선정기준으로 알려져 있지 않아 틀린 설명이다.
암기팁
표준주택 선정 시 → 표준주택가격 = 그 집의 개별주택가격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회 3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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