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직권경정등기 · 제25회 133번 해설

등기사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인 경우, 등기관이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하였을 때에는 등기권리자와 등기의무자 등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는 것이 아니라, 등기명의인이 2인 이상인 경우 그 중 1인에게 통지하면 충분합니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13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등기신청은 신청정보가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저장된 때 접수된 것으로 본다.
  2. 1동의 건물을 구분한 건물의 경우, 1동의 건물에 속하는 전부에 대하여 1개의 등기기록을 사용한다.
  3. 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마 친 등기관은 그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
  4. 등기관이 등기를 마친 경우, 그 등기는 접수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
  5. 등기사항증명서의 발급청구는 관할등기소가 아닌 등기소 에 대하여도 할 수 있다.

정답

핵심 해설

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인 경우, 등기관이 직권으로 경정등기를 하였을 때에는 등기권리자와 등기의무자 등 '전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는 것이 아니라, 등기명의인이 2인 이상인 경우 그 중 1인에게 통지하면 충분합니다. 지문 ③처럼 반드시 '전원'에게 통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법령 근거

  • 부동산등기법 직권경정등기 통지 관련 조문

이론 근거

등기명의인이 다수인 경우 전원에게 개별 통지를 강제하면 절차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통지의 실효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1인에게 통지하면 충분하도록 하여 절차의 효율성을 도모합니다.

쉬운 설명

등기관이 실수로 잘못된 등기를 스스로 고쳤을 때, 관련된 사람이 여러 명이라도 전원에게 알릴 필요 없이 그 중 한 명에게만 알리면 됩니다.

용어 설명

직권경정등기
등기관이 등기완료 후 그 등기에 착오나 빠진 사항이 있음을 발견한 경우 스스로 직권으로 바로잡는 등기.

선택지별 해설

  • ① 접수 시점 신청정보가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저장된 때 접수된 것으로 본다는 것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② 구분건물의 등기기록 1동의 건물을 구분한 경우 그 1동에 속하는 전부에 대해 1개의 등기기록을 사용한다는 것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④ 등기의 효력발생시기 등기는 접수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는 것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③ 직권경정등기의 통지대상 등기의무자가 2인 이상이라도 그 '전원'에게 통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그 중 1인에게 통지하면 충분하므로 틀린 설명이며, 이것이 정답입니다.
  • ⑤ 등기사항증명서 발급청구 관할등기소가 아닌 등기소에서도 발급청구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암기팁

직권경정 통지는 '전원'이 아니라 '1인'이면 충분!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13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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