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블로우 아웃식 · 세락식 · 제11회 101번 해설
대변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블로우아웃식은 급수압으로 물을 세차게 뿜어 오물을 배수관으로 불어내는 방식이어서 세정음이 크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블로우 아웃식은 소음이 작아 공동주택 등에 적합하다.
- ② 절수형 변기를 사용하면 1회에 2∼3ℓ의 절수가 가능하다.
- ③ 세락식은 오물을 트랩 내의 유수 중에 직접 낙하시켜 세정하는 방식이다.
- ④ 사이펀 볼텍스식은 사이펀 작용과 물의 회전운동에 의한 와류를 이용한 것이다.
- ⑤ 세정밸브식의 급수관경은 25m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블로우아웃식은 급수압으로 물을 세차게 뿜어 오물을 배수관으로 불어내는 방식이어서 세정음이 크다. 소음이 큰 만큼 주거용보다 학교·공장·역사 등 소음에 덜 민감한 곳에 쓰이므로, 소음이 작아 공동주택에 적합하다고 한 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대변기 세정방식의 분류: 세출식·세락식·사이펀식·사이펀제트식·사이펀볼텍스식·블로우아웃식으로 나뉘며, 세정력이 커질수록 소음도 커지는 경향이 있다. 블로우아웃식은 세정력이 가장 크고 소음도 가장 크다.
쉬운 설명
이름 그대로 「불어내는(blow out)」 변기다. 물을 세게 뿜어 밀어내니 씻는 힘은 강하지만 소리가 크다. 집에서 쓰기에는 시끄럽다.
용어 설명
- 블로우 아웃식
- 분출구에서 물을 세차게 뿜어 그 압력으로 오물을 배수관으로 밀어내는 대변기. 세정력은 크지만 소음이 크다.
- 세락식
- 오물을 트랩 안에 고인 물 속으로 직접 떨어뜨린 뒤 물을 흘려 씻어내는 대변기.
- 사이펀 볼텍스식
- 사이펀 작용에 물의 회전운동(와류)을 더해 배출하는 대변기. 소음이 작다.
- 세정밸브식
- 수조 없이 급수관의 물을 밸브로 직접 흘려 세정하는 방식. 짧은 시간에 많은 물이 필요하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블로우 아웃식은 물을 세차게 뿜어 오물을 밀어내므로 세정음이 커서 공동주택에는 맞지 않는다.(정답)
- ② 절수형 대변기는 한 번 쓰는 세정수량을 줄인 것이어서 일반형보다 1회에 2∼3ℓ를 덜 쓴다.
- ③ 세락식은 오물을 트랩 안의 고인 물에 직접 떨어뜨린 뒤 물로 씻어내는 방식이다.
- ④ 사이펀 볼텍스식은 사이펀 작용에 물의 회전으로 생기는 와류를 더해 오물을 빨아내는 방식이다.
- ⑤ 세정밸브식은 짧은 시간에 많은 물을 흘려야 하므로 급수관경을 25mm 이상으로 한다.
암기팁
「블로우 아웃 = 불어낸다 = 시끄럽다」로 묶어 두면 공동주택 부적합이 바로 나온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10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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