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핀홀 · 치켜올림부 · 제11회 94번 해설
도막방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막방수 기준은 방수재에 핀홀이 생기지 않도록 치켜올림 부위를 먼저 바르고 평면부를 나중에 바르도록 정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도막방수는 바탕처리를 한 후 프라이머를 도포한다.
- ② 도막방수시 핀홀 발생을 적게 하려면 평면부, 치켜올림부의 순서로 도포한다.
- ③ 도막방수는 고무아스팔트방수, 우레탄방수 등이 사용된다.
- ④ 방수재의 1회 혼합량은 시공시기, 면적, 능률 및 재료의 사용가능시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 ⑤ 보강포는 바탕균열경감, 도막두께확보 및 치켜올림부 방수재의 흘러내림방지를 위하여 사용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도막방수 기준은 방수재에 핀홀이 생기지 않도록 치켜올림 부위를 먼저 바르고 평면부를 나중에 바르도록 정한다. 치켜올림 부위는 재료가 흘러내리기 쉬워 먼저 도포해 두께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문항은 평면부를 먼저 두어 순서가 뒤바뀌었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0 06 도막방수공사」 KCS 41 40 06 3.8 방수재의 도포 (2021판) 방수재는 핀홀이 생기지 않도록 솔, 고무주걱 및 뿜칠기구 등으로 균일하게 치켜올림 부위와 평면부의 순서로 도포하고, 치켜올림 부위를 도포한 다음 평면 부위의 순서로 도포한다.
- 「KCS 41 40 06 도막방수공사」 KCS 41 40 06 2.3 보강포 (2021판) 보강포는 바탕 균열에 따른 방수층의 동시 파단이나 크리프 파단의 위험을 줄이고, 균일한 도막두께를 확보하며, 치켜올림부와 경사부에서 방수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쓴다.
- 「KCS 41 40 06 도막방수공사」 KCS 41 40 06 3.4 프라이머의 도포 (2021판) 프라이머는 솔, 롤러, 고무주걱 또는 뿜칠 기구 등을 사용하여 균일하게 도포하며, 바탕으로의 흡수가 현저할 경우에는 덧도포한다.
쉬운 설명
세워진 면부터 바르고 바닥을 나중에 바른다. 세운 면을 나중에 바르면 재료가 흘러내려 구멍이 남는다.
용어 설명
- 핀홀
- 도막에 바늘구멍처럼 생긴 작은 구멍. 그 자리로 물이 스며든다.
- 치켜올림부
- 바닥 방수층을 벽면으로 이어 올린 부분.
- 보강포
- 도막 방수층 안에 넣는 직포나 부직포. 두께를 확보하고 흘러내림과 균열 추종 파단을 막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바탕처리를 마친 뒤 프라이머를 솔·롤러·고무주걱 등으로 고르게 도포한다.
- ② 기준은 핀홀이 생기지 않도록 치켜올림 부위를 먼저, 평면부를 나중에 도포하도록 정한다. 문항은 순서가 뒤바뀌었다.(정답)
- ③ 도막방수에는 우레탄 고무계, 아크릴 고무계, 고무 아스팔트계 방수재 등이 쓰인다.
- ④ 2액형 방수재는 가사시간이 있어 시공시기·면적·능률과 사용가능시간을 보아 1회 혼합량을 정한다.
- ⑤ 보강포는 바탕 균열에 따른 파단을 줄이고 도막두께를 확보하며 치켜올림부에서 방수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는다.
암기팁
세운 면 먼저, 바닥 나중. 흘러내리는 쪽을 먼저 잡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9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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