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신축줄눈 · 메탈라스 · 제11회 97번 해설

미장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실내 모르타르 바르기는 위에서 아래로, 곧 천장을 먼저 하고 벽을 다음에, 바닥을 마지막에 바른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① 바름 두께를 얇게 하여 여러 번 바르는 것이 좋다.
  2. ② 실내 모르타르 바르기의 순서는 벽, 천장, 바닥의 순으로 한다.
  3. ③ 상당히 긴 벽면의 미장 면에는 신축줄눈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4. ④ 시멘트 모르타르는 시멘트, 물, 모래 및 기타 혼화재료 등을 혼합한 것이다.
  5. ⑤ 개구부 주변의 바탕 면에는 메탈라스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실내 모르타르 바르기는 위에서 아래로, 곧 천장을 먼저 하고 벽을 다음에, 바닥을 마지막에 바른다. 아래를 먼저 바르면 위에서 떨어지는 재료와 물에 이미 바른 면이 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벽·천장·바닥의 순서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미장 바름 순서의 원칙: 실내 미장은 위쪽 면부터 바르고 아래로 내려와, 나중 공정의 재료와 물이 이미 바른 면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한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6 02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KCS 41 46 02 3.4.15 줄눈 (2021판) 모르타르의 수축에 따른 흠과 균열을 고려하여 적당한 바름 면적에 따라 줄눈을 설치한다.
  • 「KCS 41 46 01 미장공사 일반」 KCS 41 46 01 3.2.11 균열 및 박리 방지 (2021판) 개구부의 모서리나 라스·석고라스 보드 접합부 등 미장면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곳에는 섬유 등 균열방지용 보강재를 설치하고, 통줄눈이 생긴 부위 등에는 메탈 라스 붙여대기 등을 한다.

쉬운 설명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며 바른다. 바닥을 먼저 바르면 천장에서 떨어진 재료에 바닥이 망가진다.

용어 설명

신축줄눈
미장면이 마르며 줄어들 때 생기는 균열을 정해 둔 자리로 모으려고 두는 줄눈.
메탈라스
얇은 금속판에 그물 모양 구멍을 낸 미장 바탕재. 균열이 생기기 쉬운 자리에 덧대 보강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처지고 갈라지므로 얇게 여러 번 나누어 바른다.
  • ② 실내 모르타르 바르기는 천장, 벽, 바닥의 순서로 하므로 벽을 먼저 둔 설명은 옳지 않다.(정답)
  • ③ 긴 벽면은 수축에 따른 균열을 고려해 적당한 바름 면적마다 줄눈을 둔다.
  • ④ 시멘트 모르타르는 시멘트와 물, 모래에 필요한 혼화재료를 섞어 만든다.
  • ⑤ 개구부 모서리처럼 균열이 생기기 쉬운 자리에는 메탈 라스를 붙여 대어 보강한다.

암기팁

미장은 위에서 아래로. 천장 → 벽 → 바닥.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9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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