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도막 · 지촉건조 · 제11회 98번 해설
도장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장은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속이 마르지 않아 주름과 흘러내림이 생기고 도막이 제 성능을 내지 못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도장면은 가능한 직사 일광을 피한다.
- ② 도막의 건조는 매회 충분히 해야 한다.
- ③ 바람이 심할 때는 작업을 피하는 것이 좋다.
- ④ 매회 두껍게 도장하여 도장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 ⑤ 도장 횟수를 구별하기 위해 매회 칠의 색깔을 조금씩 다르게 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도장은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속이 마르지 않아 주름과 흘러내림이 생기고 도막이 제 성능을 내지 못한다. 도장공사 기준도 두 회분의 도막 두께를 한 번에 칠하지 않도록 정하고, 도료마다 1회 도장의 적정 도막두께를 따로 두고 있다. 따라서 두껍게 발라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3.3 도장공법 (3) ② 스프레이 도장방법 (2023판) 매 회의 에어스프레이는 붓도장과 동등한 정도의 두께로 하고, 2회분의 도막 두께를 한 번에 도장하지 않는다.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2.17 환경 및 기상 (2023판) 기온이 5℃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5%를 넘을 때, 눈·비·안개가 있을 때, 강풍이나 지나친 통풍으로 물방울·흙먼지가 도막에 붙기 쉬울 때에는 도장해서는 안 된다.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2.4 건조시간 (2023판) 건조시간은 온도 약 20℃, 습도 약 75%일 때 다음 공정까지의 최소 시간이며, 온도와 습도가 크게 다르면 담당원의 승인을 받아 정한다.
쉬운 설명
페인트는 얇게 여러 번 발라야 속까지 마른다.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겉만 굳고 속은 물러 주름이 잡힌다.
용어 설명
- 도막
- 칠한 도료가 말라 생긴 얇은 피막.
- 지촉건조
- 손가락으로 가볍게 대었을 때 도료가 손에 묻지 않는 상태.
선택지별 해설
- ① 직사 일광을 받으면 겉만 빨리 말라 도막에 흠이 생기고 색이 변하기 쉬워 피한다.
- ② 기준은 다음 공정까지 두어야 할 최소 건조시간을 정하고 있어 매회 충분히 말려야 한다.
- ③ 기준은 강풍과 지나친 통풍으로 물방울과 흙먼지가 도막에 붙기 쉬울 때 도장하지 않도록 정한다.
- ④ 기준은 두 회분의 도막 두께를 한 번에 칠하지 않도록 정하므로, 두껍게 발라 횟수를 줄이는 것은 옳지 않다.(정답)
- ⑤ 칠한 횟수를 눈으로 가릴 수 있도록 매회 칠의 색을 조금씩 달리한다.
암기팁
얇게 여러 번, 매회 충분히 말리고. 바람 불면 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9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