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회계상의 거래 · 액면분할 · 제12회 41번 해설
회계상의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만 묶인 것은? (단, 당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영향은 화폐액으로 측정 가능하다.)
회계상의 거래는 기업의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증감을 화폐금액으로 잴 수 있는 사건이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ㄱ.건물이 화재로 소실됨
- ㄴ.창고에 보관 중이던 상품을 도난당함
- ㄷ.건물을 임차계약하고 계약금을 지급함
- ㄹ.발행된 주식을 액면분할함
- ㅁ.상품을 주문함
- ㅂ.주주에게 주식을 배당함
- ① ㄱ, ㄴ
- ② ㄷ, ㄹ
- ③ ㄷ, ㅁ
- ④ ㄹ, ㅁ
- ⑤ ㄹ, ㅂ
정답 ④
핵심 해설
회계상의 거래는 기업의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증감을 화폐금액으로 잴 수 있는 사건이다. 액면분할(ㄹ)은 주식 수와 1주당 액면금액만 갈릴 뿐 자본금도 자본총액도 그대로여서 적을 것이 없고, 상품 주문(ㅁ)은 약속만 오갔을 뿐 자산이나 부채가 아직 움직이지 않는다. 두 가지를 묶은 ④가 답이다.
이론 근거
회계상의 거래(부기상의 거래):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증감을 화폐금액으로 잴 수 있는 사건만 장부에 적는다. 주문·계약 체결만으로는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화재·도난은 요건을 채운다.
쉬운 설명
「거래」라고 하면 보통 사고파는 계약을 떠올리지만 회계는 장부의 숫자가 실제로 움직였는지만 본다. 그래서 불이 나서 건물이 없어진 것은 계약이 아니어도 거래이고, 주문서를 보낸 것은 계약이어도 아직 거래가 아니다.
용어 설명
- 회계상의 거래
-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증감을 화폐금액으로 잴 수 있는 사건. 일상에서 말하는 거래와 범위가 어긋난다.
- 액면분할
- 1주당 액면금액을 쪼개 주식 수를 늘리는 것. 자본금 총액과 자본총액은 그대로다.
보기별 해설
- ㄱ 화재로 건물이 없어지면 자산이 줄고 재해손실이 생긴다. 계약이 없어도 회계상의 거래다.
- ㄴ 보관 중이던 상품을 도난당하면 재고자산이 줄고 손실이 생긴다. 회계상의 거래다.
- ㄷ 임차계약 자체는 약속이지만 계약금을 지급하면 현금이 줄고 선급금이라는 자산이 생긴다. 회계상의 거래다.
- ㄹ 액면분할은 주식 수와 1주당 액면금액만 갈리고 자본금과 자본총액이 그대로여서 적을 금액의 변동이 없다. 회계상의 거래가 아니다.
- ㅁ 상품을 주문한 것만으로는 상품도 대금도 오가지 않아 자산·부채가 움직이지 않는다. 회계상의 거래가 아니다.
- ㅂ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줄이고 자본금을 늘리는 대체다. 자본총액은 그대로지만 계정 금액이 움직이므로 회계상의 거래다.
선택지별 해설
- ① ㄱ과 ㄴ은 화재와 도난으로 자산이 실제로 줄어든 경우라 둘 다 회계상의 거래다.
- ② ㄹ은 회계상의 거래가 아니지만 ㄷ은 계약금 지급으로 현금이 줄었으므로 회계상의 거래다.
- ③ ㅁ은 회계상의 거래가 아니지만 ㄷ은 계약금 지급으로 현금이 줄었으므로 회계상의 거래다.
- ④ ㄹ 액면분할과 ㅁ 상품 주문은 둘 다 자산·부채·자본의 금액을 움직이지 않아 회계상의 거래가 아니다. (정답)
- ⑤ ㄹ은 회계상의 거래가 아니지만 ㅂ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대체되어 계정 금액이 움직이므로 회계상의 거래다.
암기팁
장부가 움직이면 거래다. 주문·계약·약속만으로는 움직이지 않고, 화재·도난처럼 계약이 없어도 움직이면 거래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4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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