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자기주식 · 주식할인발행차금 · 제12회 68번 해설
대차대조표 작성과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기주식과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을 차감하는 항목이지 자본잉여금이 아니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⑤가 정답이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주기 내에 상환 등을 통해 소멸될 것으로 예상되는 매입채무는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 ② 비유동자산은 투자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비유동자산으로 구분한다.
- ③ 사용의 제한이 없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 ④ 자산과 부채는 유동성이 큰 항목부터 배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⑤ 자기주식, 주식할인발행차금은 기타자본잉여금으로 분류한다.
정답 ⑤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지금 법·기준으로는 정답이 달라집니다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⑤가 정답이다. 지금 기준은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고는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비유동자산을 투자자산·유형자산·무형자산·기타비유동자산으로 나누라는 요구도 두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②·④도 옳지 않아 답이 하나로 갈리지 않는다.
핵심 해설
자기주식과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을 차감하는 항목이지 자본잉여금이 아니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⑤가 정답이다. 다만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답이 하나로 갈리지 않는다. 현행 기준은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고는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으므로 ④도 옳지 않고, 비유동자산을 투자자산·유형자산·무형자산·기타비유동자산으로 나누라는 요구도 지금은 없어 ②도 옳지 않다. 문항이 쓰는 「대차대조표」라는 이름도 지금은 「재무상태표」다.
이론 근거
자기주식·주식할인발행차금의 자본 내 분류: 자기주식과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에서 차감하는 항목이며 자본잉여금에 속하지 않는다.
쉬운 설명
자기주식은 회사가 자기 주식을 도로 사 둔 것이라 자본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깎는 항목이고, 주식할인발행차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 둘을 '잉여금'으로 묶은 ⑤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용어 설명
- 자기주식
- 회사가 이미 발행한 자기 주식을 도로 사들여 갖고 있는 것이다. 자본에서 차감해 표시한다.
- 주식할인발행차금
- 주식을 액면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발행할 때 생기는 차액이다. 자본을 차감하는 항목이다.
- 재무상태표
- 일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보여 주는 재무제표다. 예전에는 대차대조표라고 불렀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영업주기 안에 상환 등으로 소멸할 것으로 보는 매입채무는 유동부채로 분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비유동자산을 투자자산·유형자산·무형자산·기타비유동자산으로 나누는 것은 그 시절의 분류이고, 지금 기준에는 그런 구분을 요구하는 규정이 없다.
- ③ 사용이 제한되지 않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지금 기준은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고는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 ⑤ 자기주식과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을 차감하는 항목이지 자본잉여금에 속하지 않는다.(정답)
암기팁
자기주식과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을 '깎는' 쪽이다. 이름만 보고 잉여금 칸에 넣지 않도록 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6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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