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금속관공사 · 금속덕트공사 · 제12회 116번 해설

전기설비의 금속관 배선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금속관공사는 관을 구조체에 고정해 묻거나 노출시켜 두는 방식이라, 회로를 늘리려면 관을 새로 깔아야 해서 증설이 번거롭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1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외부의 기계적 충격으로부터 전선의 손상이 적다.
  2. ② 전선에 이상이 생겼을 때 교체공사가 용이하다.
  3. ③ 금속관 내에서는 전선에 접속점이 없도록 한다.
  4. ④ 습기가 많은 장소에 사용할 수 있다.
  5. ⑤ 증설공사가 쉬워 주로 대형건축물에 사용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금속관공사는 관을 구조체에 고정해 묻거나 노출시켜 두는 방식이라, 회로를 늘리려면 관을 새로 깔아야 해서 증설이 번거롭다. 회로 증설이 잦고 용량이 큰 대형건축물의 간선에는 금속덕트나 버스덕트처럼 뚜껑을 열어 전선을 더 넣을 수 있는 방식을 쓴다. 그래서 ⑤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배선공사 방법의 선정: 금속관공사는 기계적 보호와 전선 교체에 유리하지만 회로 증설에 불리해, 증설이 잦은 대형건축물의 간선에는 금속덕트ㆍ버스덕트 방식을 쓴다.

쉬운 설명

금속관은 한 번 깔면 그 안에 든 전선만 갈아 끼울 수 있고, 회선을 더 넣으려면 관을 더 깔아야 한다. 교체는 쉬워도 증설은 어렵다는 것이 이 방식의 성격이다.

용어 설명

금속관공사
전선을 금속관 안에 넣어 배선하는 공사. 기계적 보호가 좋고 습기 있는 곳에도 쓸 수 있다.
금속덕트공사
뚜껑이 있는 금속제 덕트에 전선을 넣는 공사. 전선을 더 넣기 쉬워 대형건축물의 간선에 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전선이 금속관 안에 들어 있어 외부의 기계적 충격으로부터 보호된다.
  • ② 관은 그대로 두고 전선만 뽑아 갈아 끼울 수 있어 교체가 쉽다.
  • ③ 관 안에서는 전선을 잇지 않고, 접속은 풀박스나 아웃렛박스 안에서 한다.
  • ④ 관과 박스를 방습 구조로 하면 습기가 많은 장소에도 쓸 수 있다.
  • ⑤ 금속관공사는 관을 새로 깔아야 회선을 늘릴 수 있어 증설이 어렵다. 증설이 잦은 대형건축물의 간선에는 금속덕트ㆍ버스덕트 방식을 쓴다.(정답)

암기팁

금속관은 「전선 교체는 쉽고 회로 증설은 어렵다」로 묶어 두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11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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