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활하중 · 고정하중 · 제12회 84번 해설

건축물에 작용하는 활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이 적은 내용은 활하중이 아니라 고정하중의 뜻이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① 활하중은 구조체 자체의 무게나 구조물의 존재기간 중 지속적으로 구조물에 작용하는 하중을 말한다.
  2. ② 활하중은 등분포 활하중과 집중 활하중으로 분류할 수 있다.
  3. ③ 활하중은 신축 건축물 및 공작물의 구조계산과 기존 건축물의 안전성 검토시 적용된다.
  4. ④ 하중을 장기하중과 단기하중으로 구분할 경우 활하중은 장기하중에 포함된다.
  5. ⑤ 공동주택의 경우 발코니의 활하중은 거실의 활하중보다 큰 값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답 ①

핵심 해설

①이 적은 내용은 활하중이 아니라 고정하중의 뜻이다. 설계하중 기준은 활하중을 「건축물 및 공작물을 점유·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하중」으로, 고정하중을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에 의하여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으로 나누어 정의한다. 따라서 ①이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1.4 (2022판) 활하중은 건축물 및 공작물을 점유·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하중이고,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에 의하여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이다.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3.2·3.3 (2022판) 활하중은 등분포활하중과 집중활하중으로 나누어 최소값을 규정하며, 용도별 등분포활하중 표에서 발코니는 출입 바닥 활하중의 1.5배로 한다.

쉬운 설명

건물 자체의 무게처럼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은 고정하중, 사람과 가구처럼 쓰면서 생기는 무게는 활하중이다. ①은 둘을 바꿔 놓았다.

용어 설명

활하중
건축물과 공작물을 점유하고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하중. 사람·가구·비품 등이 여기 든다.
고정하중
구조체와 거기 붙은 비내력 부분·설비 등의 중량으로, 구조물이 서 있는 동안 계속 작용하는 연직하중.

선택지별 해설

  • ① 구조체 자체의 무게로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하중은 고정하중이다. 활하중의 정의가 아니다.(정답)
  • ② 설계하중 기준은 활하중을 등분포활하중과 집중활하중으로 나누어 규정한다.
  • ③ 기준의 적용범위는 건축구조물에 작용하는 각종 하중을 산정할 때이며, 지문의 서술을 뒤집을 문언은 기준에 없다.
  • ④ 활하중은 사용하는 동안 계속 작용하는 하중으로 장기하중에 든다. 풍하중·지진하중 같은 단기하중과 구분된다.
  • ⑤ 기준의 용도별 등분포활하중 표는 발코니에 「출입 바닥 활하중의 1.5배」를 쓰도록 하므로, 발코니가 거실보다 큰 값이 된다.

암기팁

고정하중은 건물이 지고 있는 무게, 활하중은 사람이 얹는 무게.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8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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