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정착 · 중성화 · 제12회 91번 해설
철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철근공사 표준시방서는 「철근은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정한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철근의 이음방법은 겹침이음, 기계적이음, 용접이음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 ② 이형철근은 콘크리트와 철근의 부착을 돕기 위하여 철근의 표면에 리브와 마디를 갖는 철근이다.
- ③ 보의 철근을 기둥에 묻고, 슬래브 철근을 보에 묻는 등 콘크리트 속에 철근을 깊게 묻어 뽑히지 않도록 하는 것을 정착이라 한다.
- ④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25mm 이하의 철근은 가열 가공을 한다.
- ⑤ 철근의 부식은 염해, 콘크리트의 중성화, 동결융해 등에 의하여 나타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철근공사 표준시방서는 「철근은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정한다. 가열하면 철근의 재질이 상하기 때문이다. 25밀리미터 이하 철근을 가열 가공한다고 적은 ④가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CS 14 20 11 철근공사」 KCS 14 20 11 3.1.1 (2024판) 철근의 가공은 철근상세도의 형상·치수와 일치하고 재질을 해치지 않는 방법으로 해야 하며, 철근은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쉬운 설명
철근은 불에 달구지 않고 찬 상태로 구부린다. 열을 가하면 강도가 떨어질 수 있어서다.
용어 설명
- 정착
- 철근 끝을 콘크리트 속에 충분한 길이로 묻어 뽑히지 않게 하는 것.
- 중성화
- 공기 중 이산화탄소가 콘크리트의 알칼리성을 떨어뜨리는 현상. 철근을 지켜 주던 부동태 피막이 깨져 녹이 슨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철근 이음은 겹침이음, 기계적이음, 용접이음 등으로 나뉜다는 설명이 맞다.
- ② 이형철근은 표면의 리브와 마디로 콘크리트와의 부착을 높인 철근이 맞다.
- ③ 철근 끝을 콘크리트 속에 깊이 묻어 뽑히지 않게 하는 것을 정착이라 한다는 설명이 맞다.
- ④ 철근은 상온에서 가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름과 무관하게 가열 가공을 원칙으로 삼지 않는다.(정답)
- ⑤ 염해, 중성화, 동결융해가 철근 부식의 원인이 된다는 설명이 맞다.
암기팁
철근은 찬 상태로 구부린다 — 상온 가공이 원칙.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9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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