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테라코타 · 고막이 · 제12회 94번 해설
다음의 용어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살대반자는 가는 오리목인 살대를 격자로 짜서 만든 반자를 말한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테라코타는 속이 빈 대형 점토제품으로 건축물의 난간벽, 주두 등의 장식에 사용된다.
- ② 코펜하겐리브는 오림목을 특수형태로 다듬어 벽에 붙여댄 것으로 음향조절용으로 사용된다.
- ③ 크레센트는 오르내리창 등의 잠금장치이다.
- ④ 수장공사에서 고막이는 지면으로부터 높이 약 500mm 정도의 외벽하부를 벽면에서 약 10~30mm 정도 나오게 하거나 들어가게 한 것이다.
- ⑤ 살대반자는 반자틀을 격자로 짜고 그 위에 넓은 널을 덮은 반자이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살대반자는 가는 오리목인 살대를 격자로 짜서 만든 반자를 말한다. 반자틀을 격자로 짜고 그 위에 넓은 널을 덮은 것은 우물반자에 해당하므로 ⑤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반자의 종류: 반자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살대반자·널반자·우물반자 등으로 나뉘며, 살대반자는 살대를 격자로 짜서 만든다.
쉬운 설명
살대반자는 가느다란 나무를 창살처럼 엮어 만든 천장이다. 격자 위에 넓은 널을 덮어 네모 칸이 우물처럼 보이는 것은 우물반자다.
용어 설명
- 테라코타
- 속이 빈 대형 점토 소성 제품. 난간벽이나 주두 같은 장식에 쓴다.
- 고막이
- 외벽 밑동을 벽면보다 조금 내밀거나 들이밀어 마감한 부분.
선택지별 해설
- ① 테라코타는 속이 빈 대형 점토제품으로 난간벽·주두 장식에 쓰인다는 설명이 맞다.
- ② 코펜하겐리브는 오림목을 특수한 모양으로 다듬어 벽에 대는 음향조절용 재료가 맞다.
- ③ 크레센트는 오르내리창의 잠금장치가 맞다.
- ④ 고막이는 외벽 밑동을 벽면에서 조금 내밀거나 들이밀어 마감한 부분이 맞다.
- ⑤ 살대반자는 살대를 격자로 짜서 만든 반자다. 격자 위에 넓은 널을 덮은 것은 우물반자다.(정답)
암기팁
살대반자는 살로 짠 천장, 우물반자는 널로 덮은 천장.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9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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