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불연재료 · 가연성 도료 · 제12회 97번 해설
가연성 도료의 보관 및 취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장공사 표준시방서는 도료창고 또는 도료를 둘 곳에 대해 「지붕은 불연재로 하고, 천장을 설치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사용하는 도료는 될 수 있는 대로 밀봉하여 새거나 엎지르지 않게 다루고, 샌 것 또는 엎지른 것은 발화의 위험이 없도록 닦아낸다.
- ② 건물 내의 일부를 도료의 저장장소로 이용할 때는 내화구조 또는 방화구조로 된 구획된 장소를 선택한다.
- ③ 지붕과 천장은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재로 한다.
- ④ 바닥에는 침투성이 없는 재료를 깐다.
- ⑤ 도료가 묻은 헝겊 등 자연발화의 우려가 있는 것을 도료보관 창고 안에 두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소각시켜야 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도장공사 표준시방서는 도료창고 또는 도료를 둘 곳에 대해 「지붕은 불연재로 하고, 천장을 설치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난연재로 하고 천장을 둔다는 뜻으로 적은 ③이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2.1.3 (2023판) 가연성 도료는 전용 창고에 보관함을 원칙으로 하고, 도료창고는 독립한 단층건물로서 주위 건물에서 1.5m 이상 떨어뜨리며, 건물 일부를 저장장소로 쓸 때는 내화구조 또는 방화구조로 구획된 장소를 고르고, 지붕은 불연재로 하되 천장은 설치하지 않으며, 바닥에는 침투성이 없는 재료를 깐다. 도료가 묻은 헝겊 등은 창고 안에 두지 말고 소각한다.
쉬운 설명
도료는 불이 잘 붙는다. 그래서 지붕은 아예 타지 않는 재료로 하고, 천장은 두지 않아 열과 가스가 고이지 않게 한다.
용어 설명
- 불연재료
- 불에 타지 않는 성질을 가진 재료. 쉽게 타지 않는 정도인 난연재료보다 요구 수준이 높다.
- 가연성 도료
- 인화성 용제를 담고 있어 불이 옮겨붙기 쉬운 도료. 전용 창고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도료는 밀봉해 다루고 샌 것은 발화 위험이 없도록 닦아내라는 규정 그대로다.
- ② 건물 일부를 저장장소로 쓸 때 내화구조나 방화구조로 구획된 곳을 고르라는 규정 그대로다.
- ③ 지붕은 불연재로 하고 천장은 설치하지 않도록 정하고 있다. 난연재로 한다는 서술이 기준과 다르다.(정답)
- ④ 바닥에 침투성이 없는 재료를 깔라는 규정 그대로다.
- ⑤ 도료가 묻은 헝겊은 창고 안에 두지 말고 소각하라는 규정 그대로다.
암기팁
도료창고 지붕은 불연재, 천장은 두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9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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