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 · 충당부채 · 제13회 68번 해설
재무상태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재무상태표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자산과 부채는 유동성이 높은 항목부터 배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②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 자산과 부채는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 ③ 기업의 재무상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한 경우 재무상태표에 항목, 제목 및 중간합계를 추가하여 표시한다.
- ④ 주식회사의 경우 자본은 소유주가 출연한 자본, 이익잉여금, 적립금 등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수 있다.
- ⑤ 매입채무와 충당부채는 구분하여 표시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재무상태표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은 그것이 신뢰성 있고 더 목적적합한 정보를 주는 경우에만 쓴다. ①은 유동성이 높은 항목부터 배열하는 것을 원칙이라고 하여 원칙과 예외를 뒤바꿨으므로 답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유동·비유동 구분 표시: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60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이 신뢰성 있고 더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54 매입채무및기타채무와 충당부채를 각각 별도의 최소 표시항목으로 열거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78 재무상태표 항목은 성격과 기능에 따라 세분화하며, 자본도 여러 분류로 나누어 표시한다.
쉬운 설명
재무상태표의 기본 꼴은 '1년 안에 움직이는 것(유동)'과 '그 뒤에 움직이는 것(비유동)'을 갈라 보여 주는 것이다. 금융업처럼 유동성 순서로 늘어놓는 편이 더 나은 경우에만 그 방법을 쓴다. ①은 예외를 원칙이라고 말해 틀렸다.
용어 설명
-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
-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가르지 않고 현금으로 바뀌는 순서대로 늘어놓는 표시방법이다.
- 충당부채
-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현재의무가 있어 인식하는 부채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는 그것이 더 목적적합한 경우에 쓰는 방법이고, 원칙은 유동과 비유동의 구분 표시다.(정답)
- ②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 자산과 부채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 ③ 재무상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면 항목·제목 및 중간합계를 추가하여 표시한다.
- ④ 자본은 납입자본과 이익잉여금, 적립금처럼 성격에 따라 세분하여 표시할 수 있다.
- ⑤ 매입채무및기타채무와 충당부채는 각각 별도의 최소 표시항목이어서 구분하여 표시한다.
암기팁
원칙은 '유동·비유동 구분', 예외가 '유동성 순서'다. 둘을 뒤집어 놓은 선택지가 자주 나온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6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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