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SS · BOD · 제13회 102번 해설
부유물질로서 오수 중에 현탁되어 있는 물질을 의미하는 것은?
오수 중에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물질을 부유물질이라 하고, 영문 머리글자를 따 SS로 적는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BOD
- ② COD
- ③ DO
- ④ SS
- ⑤ ppm
정답 ④
핵심 해설
오수 중에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물질을 부유물질이라 하고, 영문 머리글자를 따 SS로 적는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나머지는 유기물의 양을 산소로 환산한 값(BOD·COD), 물에 녹아 있는 산소량(DO), 농도 단위(ppm)로 부유물질과 성격이 다르다.
이론 근거
오수 수질지표: 오수의 오염 정도는 유기물을 산소로 환산한 BOD·COD, 녹아 있는 산소량 DO, 떠 있는 고형물의 양 SS 등으로 나타낸다.
쉬운 설명
물속에 떠다니는 찌꺼기의 양을 재는 값이 SS다. BOD·COD는 물이 얼마나 더러운지를 산소 소모량으로 재는 값이다.
용어 설명
- SS
- 부유물질(Suspended Solids). 물에 녹지 않고 떠 있는 고형물의 양을 ㎎/L로 나타낸 값.
- BOD
-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미생물이 물속 유기물을 분해할 때 쓰는 산소량.
- DO
- 용존산소. 물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으로, 값이 클수록 물이 깨끗하다.
선택지별 해설
- ① BOD는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데 드는 산소량이다. 부유물질을 뜻하지 않는다.
- ② COD는 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산화제로 유기물을 산화시킬 때 드는 산소량이다. 부유물질을 뜻하지 않는다.
- ③ DO는 물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이다. 부유물질을 뜻하지 않는다.
- ④ SS는 부유물질로, 오수 중에 현탁되어 있는 고형물을 말한다.(정답)
- ⑤ ppm은 100만분의 1을 뜻하는 농도 단위이지 물질의 이름이 아니다.
암기팁
SS = Suspended Solids — 「떠 있는(Suspended) 고형물」이라 읽으면 뜻이 그대로 나온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10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