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열관류율 · 난방부하 · 제13회 103번 해설
건물의 난방부하계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벽체를 지나는 열손실은 열관류율×면적×실내외 온도차로 구한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벽체의 열관류율이 클수록 건물의 열손실은 감소한다.
- ② 실내외 온도차가 클수록 건물의 열손실은 증가한다.
- ③ 최대 열부하계산으로 송풍량 또는 장치용량을 결정할 수 있다.
- ④ 건물의 외벽 면적이 넓을수록 건물의 열손실은 증가한다.
- ⑤ 난방부하는 실내손실열량, 장치손실열량, 외기부하 등을 포함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벽체를 지나는 열손실은 열관류율×면적×실내외 온도차로 구한다. 열관류율이 크다는 것은 벽체가 열을 잘 통과시킨다는 뜻이므로 열손실은 오히려 커진다. 이를 거꾸로 적은 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관류 열손실 식: 벽체 관류 열손실은 열관류율·전열면적·실내외 온도차의 곱으로 구하므로 세 값이 커질수록 열손실이 커진다.
쉬운 설명
열관류율은 벽이 열을 얼마나 잘 통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다. 값이 클수록 열이 많이 새 나간다.
용어 설명
- 열관류율
- 벽체 안팎의 온도차가 1℃일 때 1㎡를 1초 동안 지나는 열량(W/㎡·K). 값이 작을수록 단열이 좋다.
- 난방부하
- 실내를 정해진 온도로 유지하기 위해 공급해야 하는 시간당 열량.
- 외기부하
- 환기로 들어오는 바깥 공기를 실내 조건까지 데우는 데 드는 열량.
선택지별 해설
- ① 열관류율이 클수록 벽체를 지나는 열량이 늘어 열손실은 증가한다. 감소한다고 적어 옳지 않다.(정답)
- ② 실내외 온도차는 열손실 식에 그대로 곱해지므로 온도차가 클수록 열손실이 증가한다. 옳다.
- ③ 최대 열부하는 설비가 감당해야 할 가장 큰 값이므로 송풍량과 장치용량을 정하는 근거가 된다. 옳다.
- ④ 열손실은 전열면적에 비례하므로 외벽 면적이 넓을수록 증가한다. 옳다.
- ⑤ 난방부하는 실내에서 빠져나가는 열량에 배관·덕트 등 장치에서 잃는 열량과 외기부하를 더해 구한다. 옳다.
암기팁
열관류율은 「새는 정도」 — 크면 많이 샌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10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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