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방습층 · 노점온도 · 제13회 110번 해설
결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내부결로는 벽체 속으로 들어간 수증기가 온도가 낮은 부분에서 이슬점에 닿아 생긴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1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벽체의 열관류율이 클수록 발생하기 쉽다.
- ②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클수록 발생하기 쉽다.
- ③ 내부결로 방지를 위해 단열재의 실외측에 방습막을 설치한다.
- ④ 표면결로 방지를 위해 실내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를 억제한다.
- ⑤ 표면결로 방지를 위해 외벽의 실내측 표면온도를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내부결로는 벽체 속으로 들어간 수증기가 온도가 낮은 부분에서 이슬점에 닿아 생긴다. 이를 막으려면 수증기가 벽체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막아야 하므로 방습층은 단열재의 실내측, 곧 고온·고습쪽에 둔다. 실외측에 두라고 한 ③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결로와 방습층 위치: 수증기는 분압이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하므로, 방습층은 겨울철 수증기압이 높은 실내측 곧 단열재의 고온측에 둔다.
쉬운 설명
습기는 따뜻하고 습한 실내에서 벽 속으로 파고든다. 그러니 습기를 막는 막은 단열재보다 실내 쪽에 붙여야 한다.
용어 설명
- 방습층
- 수증기가 벽체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두는 얇은 막. 단열재의 실내측(고온·고습쪽)에 둔다.
- 노점온도
- 공기를 식힐 때 그 안의 수증기가 이슬로 맺히기 시작하는 온도.
- 표면결로
- 벽체 표면온도가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아 표면에 이슬이 맺히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열관류율이 크면 실내측 표면온도가 낮아져 노점온도 아래로 떨어지기 쉬우므로 결로가 생기기 쉽다. 옳다.
- ② 실내외 온도차가 크면 실내측 표면온도가 더 낮아져 결로가 생기기 쉽다. 옳다.
- ③ 방습층은 수증기가 벽체로 들어가기 전에 막도록 단열재의 실내측에 둔다. 실외측이라 적어 옳지 않다.(정답)
- ④ 실내에서 나오는 수증기를 줄이면 노점온도가 낮아져 표면결로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옳다.
- ⑤ 실내측 표면온도를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하면 표면에 이슬이 맺히지 않는다. 옳다.
암기팁
방습층은 「습한 쪽에」 — 겨울을 기준으로 하면 실내측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11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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