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등분포활하중 · 기본등분포활하중 · 제13회 81번 해설
공동주택에 적용되는 용도별 기본 등분포 활하중이 가장 큰 곳은?
기본등분포활하중은 바닥의 용도에 따라 적용해야 할 최솟값이 정해져 있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거실
- ② 주방
- ③ 화장실
- ④ 발코니
- ⑤ 침실
정답 ④
핵심 해설
기본등분포활하중은 바닥의 용도에 따라 적용해야 할 최솟값이 정해져 있다. 주택에서 거실·침실·주방·화장실은 모두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로 묶여 2.0kN/㎡이 적용되고, 발코니만은 출입하는 바닥의 활하중에 1.5배를 곱한 값(최대 5.0kN/㎡)으로 한다. 따라서 2.0kN/㎡의 1.5배인 3.0kN/㎡이 적용되는 발코니가 다섯 곳 가운데 가장 크다.
기술기준 근거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3.2.1 표 3.2-1 (2022판) 기본등분포활하중은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 2.0kN/㎡이고, 발코니는 출입하는 바닥 활하중의 1.5배(최대 5.0kN/㎡)로 한다.
쉬운 설명
발코니는 바깥으로 내밀려 있고 사람이나 짐이 한쪽에 몰리기 쉬워, 같은 집 안이라도 바닥을 더 튼튼하게 잡는다. 거실·침실·주방·화장실은 한 덩어리로 묶여 같은 값을 쓰고, 발코니만 그 1.5배로 올려 잡는다고 보면 된다.
용어 설명
- 등분포활하중
- 사람·가구·물품처럼 움직이는 하중을 바닥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작용하는 것으로 보아 나타낸 하중.
- 기본등분포활하중
- 용도별로 설계에 최소한 적용해야 하는 등분포활하중 값.
선택지별 해설
- ① 거실은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로 2.0kN/㎡이다.
- ② 주택의 주방은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에 포함되어 2.0kN/㎡이다. 7.0kN/㎡이 적용되는 주방은 집회 및 유흥장의 주방이다.
- ③ 화장실도 주거 부분이므로 거실과 같은 2.0kN/㎡이다.
- ④ 발코니는 출입하는 바닥 활하중의 1.5배이므로 2.0kN/㎡의 1.5배인 3.0kN/㎡이 되어 다섯 곳 가운데 가장 크다.(정답)
- ⑤ 침실은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과 같이 2.0kN/㎡이다.
암기팁
주거 부분은 거실·침실·주방·화장실이 모두 2.0kN/㎡ 한 값이고, 발코니만 1.5배로 솟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8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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