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바탕처리 · 구배 · 제13회 97번 해설

타일공사의 바탕처리 및 만들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바탕면을 건조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전에 물을 충분히 적셔 둔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의 들뜸, 균열 등을 검사하여 불량부분을 보수한다.
  2. ②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3. ③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경우에는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바탕면을 충분히 건조시킨다.
  4. ④ 타일붙임 바탕의 건조상태에 따라 뿜칠 또는 솔을 사용하여 물을 골고루 뿌린다.
  5. ⑤ 흡수성이 있는 타일에는 제조업자의 시방에 따라 물을 축여 사용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바탕면을 건조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전에 물을 충분히 적셔 둔다. 마른 바탕에 붙이면 붙임 모르타르의 수분을 바탕이 빨아들여 모르타르가 제대로 굳지 못하고 부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나머지 넷은 타일공사 기준의 바탕 만들기·바탕처리 규정과 같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8 01 타일공사」 KCS 41 48 01 3.1(11)①마, 3.1(12)①∼⑤ (2021판)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하고, 타일 붙이기 전에 바탕의 들뜸·균열을 보수하며,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하루 전에 바탕면에 물을 충분히 적셔 둔다.

쉬운 설명

마른 벽은 모르타르의 물을 빨아먹는다. 물이 빠진 모르타르는 굳는 힘을 잃어 타일이 나중에 떨어진다. 그래서 더운 날일수록 미리 적신다.

용어 설명

바탕처리
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의 결함을 손보고 청소하며 물을 축여 붙임에 알맞은 상태로 만드는 작업.
구배
물이 고이지 않게 바닥에 주는 기울기.

선택지별 해설

  • ① 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의 들뜸·균열을 검사해 불량 부분을 보수한다. 옳다.
  • ②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옳다.
  • ③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하루 전에 바탕면에 물을 충분히 적셔 둔다. 건조시키면 바탕이 모르타르의 수분을 빨아들여 부착력이 떨어진다.(정답)
  • ④ 바탕의 건조 상태에 따라 뿜칠이나 솔로 물을 골고루 뿌린다. 옳다.
  • ⑤ 흡수성이 있는 타일은 제조업자의 시방에 따라 물을 축여 쓴다. 옳다.

암기팁

타일 붙이기의 물 다루기는 「바탕도 적시고 타일도 적신다」 한 방향이다. 「건조시킨다」가 나오면 뒤집힌 지문으로 본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9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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