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잔금 · 건조제 · 제13회 98번 해설

도장공사시 잔금 및 균열의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막에 잔금과 균열이 생기는 것은 위층과 아래층이 마르며 줄어드는 정도가 서로 달라 당기기 때문이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기온차가 심한 경우
  2. ② 초벌칠 건조가 불충분할 경우
  3. ③ 건조제를 과다 사용할 경우
  4. ④ 초벌칠과 재벌칠의 재질이 다를 경우
  5. ⑤ 초벌칠과 재벌칠의 색상을 다르게 했을 경우

정답 ⑤

핵심 해설

도막에 잔금과 균열이 생기는 것은 위층과 아래층이 마르며 줄어드는 정도가 서로 달라 당기기 때문이다. 기온차가 심하거나, 초벌칠이 덜 마른 채 덧칠하거나, 건조제를 지나치게 넣어 겉만 먼저 굳거나, 초벌과 재벌의 재질이 달라 수축률이 어긋날 때 생긴다. 색상이 서로 다른 것은 보기에만 관계할 뿐 도막이 갈라지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이론 근거

도막 균열의 발생 원리: 도막의 잔금·균열은 층 사이의 건조 속도와 수축률 차이로 생긴다. 온도 변화, 초벌칠의 불충분한 건조, 건조제 과다, 층 간 재질 불일치가 대표적인 원인이며 색상 차이는 원인이 아니다.

쉬운 설명

두 겹으로 칠한 페인트가 서로 다른 속도로 마르면 위층이 당겨져 실금이 간다. 색이 다른 것은 마르는 속도와 아무 상관이 없다.

용어 설명

잔금
도막 표면에 잘게 갈라져 생기는 실금.
건조제
도료가 빨리 마르도록 넣는 첨가제. 지나치면 겉만 먼저 굳어 도막이 갈라진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기온차가 크면 도막이 늘고 줄기를 되풀이해 갈라진다. 원인이 맞다.
  • ② 초벌칠이 덜 마른 채 덧칠하면 아래층이 나중에 줄어들며 위층을 당겨 갈라진다. 원인이 맞다.
  • ③ 건조제를 지나치게 넣으면 겉만 먼저 굳고 속은 늦게 굳어 표면이 갈라진다. 원인이 맞다.
  • ④ 초벌칠과 재벌칠의 재질이 다르면 수축률과 신축성이 어긋나 층 사이가 당겨져 갈라진다. 원인이 맞다.
  • ⑤ 색상을 다르게 한 것은 겉모습에만 관계하며 도막이 마르고 줄어드는 성질과는 상관이 없다. 잔금·균열의 원인이 아니다.(정답)

암기팁

잔금은 「마르는 속도가 어긋나서」 생긴다. 색 이야기가 나오면 원인 밖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9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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