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보양 · 고름질 · 제13회 99번 해설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①이 정답이다. 제1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바름면의 오염방지와 조기건조를 위해 통풍 및 일조량을 확보한다.
- ② 미장바름작업 전에 근접한 다른 부재나 마감면 등은 오염되지 않도록 적절히 보양한다.
- ③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공사에서 시멘트 모르타르 1회의 바름두께는 바닥의 경우를 제외하고 6mm를 표준으로 한다.
- ④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공사에서 초벌바름의 바탕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얼룩이 심할 때는 고름질을 한다.
- ⑤ 바람 등에 의하여 작업장소에 먼지가 날려 작업면에 부착될 우려가 있는 경우는 방풍조치를 한다.
정답 ①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지금 법·기준으로는 정답이 달라집니다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①이 정답이다. 지금 기준(KCS 41 46 02)은 1회 바름두께를 내벽 초벌 7mm·천장 초벌 6mm처럼 부위별로 갈라 정해 ③이 말하는 「바닥의 경우를 제외하고 6mm 표준」이라는 한 값이 없으므로, 지금 기준으로 보면 ③도 옳지 않아 답이 ①·③ 둘이 된다.
핵심 해설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①이 정답이다. 미장바름은 천천히 굳어야 한다. 통풍과 일조를 확보하면 바름면만 먼저 말라 들뜨고 갈라지므로, 보양의 원칙은 오히려 통풍이나 일조를 피해 조기건조를 막는 것이다. 지금 기준(KCS 41 46 02 3.3·표 3.3-2)은 1회 바름두께를 부위별로 갈라 내벽 초벌 7mm·천장 초벌 6mm처럼 정하므로, ③이 말하는 「바닥의 경우를 제외하고 6mm 표준」이라는 한 값은 지금 기준에 없다.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는 옳지 않은 것이 ①과 ③ 둘이 된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6 01 미장공사 일반」 KCS 41 46 01 3.2.10(2)①·②, 3.2.10(4)① (2021판) 바름작업 전에 가까운 부재와 마감면을 보양하고, 바름면의 오염방지 외에 조기건조를 막기 위해 통풍이나 일조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 먼지가 날려 작업면에 붙을 우려가 있으면 방풍보양을 한다.
- 「KCS 41 46 02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KCS 41 46 02 3.3(1)·(3) 표 3.3-2, 3.4.3 (2021판) 1회의 바름두께는 부위별 바름두께 표에 따르며, 바름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요철이 심할 때는 고름질을 한다.
쉬운 설명
미장은 겉만 빨리 마르면 속과 따로 놀아 들뜬다. 그래서 바람과 볕을 막아 천천히 마르게 한다. 문항 ①은 그 반대로 적어 두었다.
용어 설명
- 보양
- 시공한 면이 굳을 때까지 오염·충격·급격한 건조에서 지켜 주는 조치.
- 고름질
- 바름두께가 두껍거나 요철이 심할 때 초벌바름 위에 발라 면을 고르게 만드는 바름층.
선택지별 해설
- ① 보양의 원칙은 오염을 막는 것 외에 조기건조를 막는 것이므로, 통풍과 일조를 확보할 것이 아니라 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정답)
- ② 바름작업 전에 가까운 다른 부재나 마감면은 종이붙임·널대기 등으로 오염되지 않게 보양한다. 옳다.
- ③ 1회 바름두께를 정해 두고 그 안에서 나누어 바른다는 취지로,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옳다. 다만 지금 기준은 6mm 한 값이 아니라 부위별 바름두께 표로 갈라 정하므로, 지금 기준으로는 옳지 않다.
- ④ 초벌바름의 바탕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요철·얼룩이 심할 때는 고름질을 한다. 옳다.
- ⑤ 바람으로 먼지가 날려 작업면에 붙을 우려가 있으면 방풍보양을 한다. 옳다.
암기팁
미장 보양은 「천천히 말리기」 한 방향이다. 통풍·일조는 확보가 아니라 차단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9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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