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보링 · 표준관입시험 · 제14회 82번 해설
지반조사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지반조사는 땅속 지층의 구성과 강도, 지하수 상태를 알아내는 작업이다. 제1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보링
- ② 물리탐사법
- ③ 베인테스트
- ④ 크리프시험
- ⑤ 표준관입시험
정답 ④
핵심 해설
지반조사는 땅속 지층의 구성과 강도, 지하수 상태를 알아내는 작업이다. 국가건설기준은 예비조사 단계에서 천공조사, 표준관입시험, 샘플링, 물리탐사, 시험터파기 등을 대지조건에 따라 실시하도록 하고, 점토지반에서는 현장베인시험으로 비배수전단강도를 구해 지지력 산정에 쓴다. 크리프시험은 일정한 하중을 오래 걸어 두었을 때 재료가 시간에 따라 천천히 변형되는 정도를 보는 재료시험이므로 지반조사방법이 아니다.
기술기준 근거
- 「KDS 41 19 00 건축물 기초구조 설계기준」 KDS 41 19 00 2.4.2 (2022판) 예비조사는 자료 수집과 지반개황 판단으로 하되, 이것이 불충분할 때에는 대지조건에 따라 천공조사, 표준관입시험, 샘플링, 물리탐사, 시험터파기 등을 적절히 실시한다.
- 「KDS 11 50 05 얕은기초 설계기준(일반설계법)」 KDS 11 50 05 4.1.5 (2025판) 점토지반에서는 현장베인시험 결과로부터 지반의 비배수전단강도를 구하고 이를 보정해 기초의 지지력을 산정할 수 있다.
쉬운 설명
앞의 넷은 모두 땅을 뚫거나 찔러 보거나 파 보거나 파동을 쏘아 땅의 성질을 알아내는 방법이다. 크리프시험만 땅이 아니라 콘크리트 같은 재료를 오래 눌러 두고 얼마나 늘어지는지를 보는 시험이다.
용어 설명
- 보링
- 땅에 구멍을 뚫어 지층 구성을 살피고 시료를 채취하는 시추 작업.
- 표준관입시험
- 무게 63.5kg 해머를 낙하시켜 샘플러를 300mm 박는 데 드는 타격 횟수(N값)로 지반의 굳기를 재는 원위치 시험.
- 베인시험
- 십자 날개를 연약한 점토에 꽂아 돌릴 때의 회전저항으로 비배수전단강도를 구하는 원위치 시험.
- 크리프
- 일정한 하중이 오래 걸려 있을 때 재료의 변형이 시간에 따라 서서히 늘어나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보링은 땅에 구멍을 뚫어 지층을 살피고 시료를 채취하는 대표적인 지반조사 방법이다.
- ② 물리탐사법은 탄성파나 전기저항 같은 물리량으로 지층 경계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예비조사 단계에서 쓴다.
- ③ 베인테스트는 연약한 점토지반에 날개를 꽂아 돌려 비배수전단강도를 구하는 원위치 시험이다.
- ④ 크리프시험은 하중을 오래 건 상태에서 재료의 시간 의존 변형을 보는 재료시험이므로 지반조사방법에 들지 않는다.(정답)
- ⑤ 표준관입시험은 해머 타격 횟수로 지반의 굳기를 재는 방법으로, 예비조사와 본조사에서 모두 쓴다.
암기팁
뚫고(보링), 쏘고(물리탐사), 돌리고(베인), 때리는(표준관입) 것은 모두 땅을 보는 방법이고, 오래 눌러 두는 크리프만 재료를 보는 시험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8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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