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고막이 · 반자돌림대 · 제14회 94번 해설
다음의 용어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고막이는 건물 외벽의 맨 아랫부분, 지면에 닿는 자리를 벽면보다 도드라지거나 들어가게 처리해 빗물과 흙이 튀어 벽이 상하는 것을 막는 부분이다. 제1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코너비드 : 기둥과 벽의 모서리 등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
- ② 코펜하겐리브 : 음향조절을 하기 위해 오림목을 특수한 형태로 다듬어 벽에 붙여 대는 것
- ③ 걸레받이 : 바닥과 접한 벽체 하부의 보호 및 오염방지를 위하여 높이 10~20cm 정도로 설치하는 것
- ④ 고막이 : 벽면 상부와 천장이 접하는 곳에 설치하는 수평가로재로, 경계를 구획하고 디자인이나 장식을 목적으로 하는 것
- ⑤ 멀리온(mullion) : 창의 면적이 클 경우 창의 개폐시 진동으로 유리가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창의 면적을 분할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것
정답 ④
핵심 해설
고막이는 건물 외벽의 맨 아랫부분, 지면에 닿는 자리를 벽면보다 도드라지거나 들어가게 처리해 빗물과 흙이 튀어 벽이 상하는 것을 막는 부분이다. 벽면 상부와 천장이 만나는 자리에 대는 수평 가로재는 반자돌림대다. 따라서 고막이를 천장 접합부의 부재로 설명한 ④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건축 마감 부재의 위치별 분류: 벽체 하부에는 걸레받이(실내)와 고막이(외벽 지면 접촉부)가 놓이고, 벽체 상부와 천장이 만나는 자리에는 반자돌림대가 놓인다. 모서리 보호는 코너비드, 창 분할은 멀리온이 맡는다.
쉬운 설명
고막이는 벽의 「발목」이고 반자돌림대는 벽의 「머리띠」다. 문항 ④는 발목을 설명해야 할 자리에 머리띠 설명을 넣었다.
용어 설명
- 고막이
- 외벽 맨 아랫부분, 지면에 접한 자리를 벽면과 다르게 처리해 빗물 튐과 오염에서 벽체를 보호하는 부분.
- 반자돌림대
- 벽면 상부와 천장이 만나는 자리에 수평으로 돌려 대는 가로재. 경계를 정리하고 장식 구실을 한다.
- 코펜하겐리브
- 오림목을 물결 모양 등으로 다듬어 벽에 붙여 소리를 흩뜨리는 음향조절용 마감재.
- 멀리온
- 면적이 큰 창을 여러 칸으로 나누기 위해 창틀 사이에 세우는 수직 부재.
선택지별 해설
- ① 코너비드는 기둥과 벽의 모서리에 설치해 미장면이 부딪혀 깨지는 것을 막는 보호철물이다.
- ② 코펜하겐리브는 오림목을 특수한 형태로 다듬어 벽에 붙여 소리를 흩뜨리는 음향조절용 마감재다.
- ③ 걸레받이는 바닥과 닿는 벽체 하부에 높이 10∼20cm 정도로 대어 청소할 때 벽이 더러워지거나 상하는 것을 막는다.
- ④ 벽면 상부와 천장이 만나는 자리에 대는 수평 가로재는 반자돌림대다. 고막이는 외벽 맨 아랫부분을 처리한 것이다.(정답)
- ⑤ 멀리온은 창 면적이 클 때 창을 여러 칸으로 나누어 개폐 진동으로 유리가 깨지지 않게 세우는 수직 부재다.
암기팁
고막이는 아래, 반자돌림대는 위. 「고막이는 집의 발목」이라고 기억해 두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9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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