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현물출자 · 무상증자 · 제15회 68번 해설
다음 중 자본총계에 영향을 주는 거래는?
현물출자는 주식을 발행하고 그 대가로 현금이 아닌 자산을 받아들이는 거래여서 자산이 늘어난 만큼 자본총계도 늘어난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현물출자
- ② 주식배당
- ③ 무상증자
- ④ 주식분할
- ⑤ 주식병합
정답 ①
핵심 해설
현물출자는 주식을 발행하고 그 대가로 현금이 아닌 자산을 받아들이는 거래여서 자산이 늘어난 만큼 자본총계도 늘어난다. 주식배당과 무상증자는 이익잉여금이나 자본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거래이고, 주식분할과 주식병합은 주식 수와 액면금액만 바꾸는 거래여서 넷 모두 자본총계는 그대로다.
이론 근거
자본거래가 자본총계에 미치는 영향의 구분: 회사 밖에서 자원이 들어오거나 나가는 거래만 자본총계를 바꾸고, 자본 항목 사이의 대체나 주식 수·액면금액의 변경은 자본총계를 바꾸지 않는다.
쉬운 설명
회사 밖에서 재산이 들어오면 자본 덩어리가 커진다. 주식배당·무상증자·주식분할·주식병합은 덩어리 크기는 그대로 둔 채 안에서 이름표를 바꾸거나 조각 수만 달리하는 거래다.
용어 설명
- 현물출자
- 현금 대신 토지·건물·유가증권 같은 자산을 출자하고 그 대가로 주식을 받는 것.
- 무상증자
-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면서 주주에게 대가 없이 주식을 나눠 주는 것.
- 주식분할
- 액면금액을 낮추고 그 비율만큼 주식 수를 늘리는 것. 자본금도 자본총계도 변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현물출자는 토지·건물 같은 자산을 받아들이고 주식을 발행하는 거래다. 자산이 늘고 그만큼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이 늘어 자본총계가 증가한다.(정답)
- ② 주식배당은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거래다. 자본 안에서 자리만 바뀌므로 자본총계는 변하지 않는다.
- ③ 무상증자는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거래다. 자본금은 늘지만 자본총계는 변하지 않는다.
- ④ 주식분할은 액면금액을 낮추고 주식 수를 늘리는 거래다. 자본금도 자본총계도 변하지 않는다.
- ⑤ 주식병합은 액면금액을 높이고 주식 수를 줄이는 거래다. 자본금도 자본총계도 변하지 않는다.
암기팁
자본총계를 움직이려면 회사 밖과 주고받아야 한다. 유상증자·현물출자·자기주식 취득은 움직이고, 주식배당·무상증자·주식분할·주식병합은 움직이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6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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