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시유타일 · 무유타일 · 제15회 93번 해설
타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바닥에 쓰는 미끄럼방지 타일은 표면에 유약을 입히지 않은 무유타일을 쓴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타일의 흡수율은 자기질이 석기질보다 작다.
- ② 도기질 타일은 불투명하며, 두드리면 탁음이 난다.
- ③ 타일의 최종 소성온도는 자기질이 도기질보다 높다.
- ④ 바닥용 미끄럼방지 타일에는 주로 시유타일을 사용한다.
- ⑤ 폴리싱 타일은 고온고압으로 소성한 자기질 무유타일의 표면을 연마 처리한 것이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바닥에 쓰는 미끄럼방지 타일은 표면에 유약을 입히지 않은 무유타일을 쓴다. 시유타일은 유약층 때문에 표면이 매끈해 물이 묻으면 더 미끄러우므로 ④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도자기질 타일의 소지별 분류: 소성온도가 높을수록 소지가 치밀해져 흡수율이 낮아지므로 자기질·석기질·도기질 순으로 흡수율이 커지고, 바닥 미끄럼방지에는 표면이 거친 무유타일을 쓴다.
쉬운 설명
유약을 바르면 반질반질해져 물에 젖었을 때 더 미끄럽다. 그래서 욕실 바닥처럼 미끄럼을 막아야 하는 곳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은 타일을 쓴다.
용어 설명
- 시유타일
- 표면에 유약을 입혀 구운 타일. 물이 스미지 않고 때가 덜 타지만 표면이 매끄러워 바닥 미끄럼방지에는 맞지 않는다.
- 무유타일
- 유약을 입히지 않고 소지 그대로 구운 타일. 표면이 거칠어 미끄럼이 덜하며 바닥용으로 쓴다.
- 폴리싱 타일
- 고온·고압으로 구운 자기질 무유타일의 표면을 갈아 광택을 낸 타일.
선택지별 해설
- ① 자기질은 소지가 치밀하게 구워져 석기질보다 흡수율이 낮다.
- ② 도기질은 소지가 성기게 구워져 빛이 통하지 않고 두드리면 둔한 탁음이 난다.
- ③ 자기질은 도기질보다 높은 온도로 구워 소지를 치밀하게 만든다.
- ④ 바닥용 미끄럼방지 타일은 표면이 거친 무유타일을 쓰므로 시유타일을 쓴다는 서술이 맞지 않는다.(정답)
- ⑤ 폴리싱 타일은 자기질 무유타일의 표면을 연마해 광택을 낸 것이다.
암기팁
흡수율은 자기 < 석기 < 도기, 소성온도는 반대로 자기 > 석기 > 도기. 바닥 미끄럼방지는 무유타일.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9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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