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시트방수 · 바탕균열저항성 · 제15회 96번 해설
시트방수공법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트방수는 고무나 합성수지로 만든 시트를 붙이는 공법이라 신축성이 커서 바탕에 생긴 균열을 따라가는 저항성이 아스팔트 방수보다 오히려 크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상온시공이 용이하다.
- ② 아스팔트 방수보다 공사기간이 짧다.
- ③ 바탕돌기에 의한 시트의 손상이 우려된다.
- ④ 아스팔트 방수보다 바탕균열저항성이 작고, 경제적이다.
- ⑤ 열을 사용하지 않는 시공이 가능하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시트방수는 고무나 합성수지로 만든 시트를 붙이는 공법이라 신축성이 커서 바탕에 생긴 균열을 따라가는 저항성이 아스팔트 방수보다 오히려 크다. 시트 재료비도 비싼 편이라 경제적이라고 보기 어려우므로 ④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시트방수와 아스팔트 방수의 성능 비교: 합성고분자계 시트는 신축성이 커 바탕 균열 추종성이 아스팔트 방수층보다 좋은 반면, 두께가 얇아 바탕 돌기에 손상되기 쉽고 재료비가 비싸다.
쉬운 설명
시트는 잘 늘어나는 얇은 막이라 바탕이 조금 갈라져도 잘 따라간다. 대신 재료값이 비싸다.
용어 설명
- 시트방수
- 합성고무나 합성수지 시트를 접착제로 붙여 방수층을 만드는 공법. 상온 시공이 되고 공기가 짧다.
- 바탕균열저항성
- 바탕에 균열이 생겨도 방수층이 따라 늘어나 찢어지지 않는 성질.
- 바탕돌기
- 바탕면에 남은 돌출물. 얇은 시트를 뚫거나 상하게 할 수 있어 미리 갈아 없앤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접착제로 붙이는 공법이라 상온에서 시공할 수 있다.
- ② 여러 겹을 쌓아 올리는 아스팔트 방수보다 붙이는 공정이 단순해 공사기간이 짧다.
- ③ 시트가 얇아 바탕에 남은 돌기에 눌리거나 찢길 우려가 있다.
- ④ 시트는 신축성이 커서 바탕균열저항성이 아스팔트 방수보다 크고 재료비도 비싼 편이므로 맞지 않는다.(정답)
- ⑤ 접착제로 붙이므로 불을 쓰지 않고도 시공할 수 있다.
암기팁
시트방수는 「얇고 잘 늘어나고 비싸다」. 균열저항성은 크고 경제성은 떨어진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9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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