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회계거래 · 선수금 · 제16회 42번 해설
회계거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회계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을 말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공동주택의 관리용역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00을 수령하였다.
- ② 본사창고에 보관 중인 ₩100 상당의 제품이 도난되었다.
- ③ 지하주차장 도장공사를 하고 대금 ₩100은 1개월 후에 지급하기로 하였다.
- ④ ₩100 상당의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주문서를 발송하였다.
- ⑤ 사무실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1년분 임차료 ₩100을 지급하였다.
정답 ④
핵심 해설
회계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을 말한다. 상품을 사려고 주문서를 보낸 단계에서는 아직 자산이 들어오지도, 갚을 의무가 생기지도 않았으므로 회계거래가 아니다. 나머지 넷은 모두 현금이나 채권·채무가 실제로 움직인 사건이라 분개 대상이 된다.
이론 근거
복식부기의 거래 식별: 자산·부채·자본의 증감을 일으키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만 장부에 적는다.
쉬운 설명
장부에 적는 거래는 일상에서 말하는 거래보다 좁다. 돈이나 재산이 실제로 늘거나 줄고, 갚을 빚이 생기거나 없어져야 적는다. 주문서를 보낸 단계는 서로 말만 오간 상태라 아직 장부에 적을 것이 없다.
용어 설명
- 회계거래
- 자산·부채·자본에 증감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 계약 체결이나 주문처럼 재산 변동이 없는 약속은 들어가지 않는다.
- 선수금
- 재화나 용역을 넘겨주기 전에 대금을 미리 받은 금액. 물건이나 서비스를 줄 의무가 남으므로 부채로 잡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계약금 ₩100 을 받았으므로 현금이라는 자산이 늘고 같은 금액의 선수금이라는 부채가 생긴다. 회계거래다.
- ② 창고의 제품 ₩100 이 없어졌으므로 자산이 줄고 그만큼 손실이 생긴다. 상대방과의 계약이 없어도 회계거래다.
- ③ 도장공사를 받았으므로 비용이 생기고 대금 ₩100 을 갚을 미지급금이라는 부채가 늘어난다. 회계거래다.
- ④ 주문서를 보냈을 뿐이어서 자산·부채·자본이 아직 움직이지 않았다. 회계거래가 아니다.(정답)
- ⑤ 임차료 ₩100 을 지급했으므로 현금이 줄고 아직 쓰지 않은 기간만큼 선급비용이라는 자산이 생긴다. 회계거래다.
암기팁
계약·주문·채용은 장부 밖, 돈·물건·빚이 움직이면 장부 안.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4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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