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외피면적 · 가변속제어 · 제16회 101번 해설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평면계획에서 건축물의 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 또는 연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를 가능한 작게 하도록 권장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건축물의 연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를 크게 한다.
- ② 지하주차장의 환기용 팬은 일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자동제어한다.
- ③ 난방 순환수 펌프는 대수제어 또는 가변속제어방식을 채택한다.
- ④ 송풍기에서 회전수제어가 댐퍼제어에 비해 동력절감에 유리하다.
- ⑤ 거실 층고와 반자 높이는 실의 용도와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낮게 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평면계획에서 건축물의 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 또는 연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를 가능한 작게 하도록 권장한다. 외피면적이 넓어질수록 열이 드나드는 겉면이 늘어 냉난방 손실이 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비를 크게 한다고 한 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송풍기 상사법칙: 송풍기의 축동력은 회전수의 3승에 비례하므로, 회전수를 낮추는 제어가 댐퍼로 조이는 제어보다 동력 절감에 유리하다.
기술기준 근거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360호 제7조제2호 (2026판) 건축부문 권장사항의 평면계획으로, 거실의 층고 및 반자 높이는 가능한 낮게 하고 건축물의 체적 또는 연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는 가능한 작게 한다.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360호 제9조제4호가목·제9조제5호나목 (2026판) 기계부문 권장사항 가운데 반송설비(제4호가목)는 냉방 또는 난방 순환수 펌프에 대수제어 또는 가변속제어방식을, 환기 및 제어설비(제5호나목)는 지하주차장 환기용 팬에 일산화탄소(CO)의 농도에 의한 자동(on-off)제어 등 에너지절약적 제어방식을 채택하도록 한다.
쉬운 설명
같은 넓이의 건물이라도 바깥공기와 맞닿은 껍데기가 넓으면 그만큼 열이 더 많이 새어 나간다. 그래서 껍데기 면적은 줄이는 쪽이 에너지 절약에 유리하다.
용어 설명
- 외피면적
- 건축물에서 바깥공기와 맞닿아 열이 드나드는 외벽·지붕·바닥·창호 등의 면적을 말한다.
- 가변속제어
- 전동기의 회전수를 부하에 맞춰 바꾸는 제어방식으로, 유량을 조이는 방식보다 동력을 크게 줄인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연면적에 대한 외피면적의 비는 가능한 작게 해야 한다. 크게 하면 열이 빠져나가는 면적이 늘어 에너지 소비가 커진다.(정답)
- ② 지하주차장 환기용 팬을 일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켜고 끄면 필요할 때만 돌릴 수 있다. 기준도 이 제어방식을 권장한다.
- ③ 난방 순환수 펌프의 대수제어나 가변속제어는 부하에 맞춰 운전점을 낮추는 방식이라 기준이 권장하는 절약 제어다.
- ④ 댐퍼로 풍량을 조이면 저항만 커지지만 회전수를 낮추면 축동력이 회전수의 세제곱에 비례해 줄어들어 절감 폭이 훨씬 크다.
- ⑤ 층고와 반자 높이를 낮추면 냉난방해야 할 실의 부피가 줄어 부하가 작아진다. 기준의 평면계획 권장사항과 같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10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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