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방습층 · 열교 · 제16회 110번 해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따른 기밀 및 결로방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단열조치를 해야 하는 부위에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하도록 정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1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① 단열재의 이음부는 최대한 밀착하여 시공하거나 2장을 엇갈리게 시공한다.
  2. ② 벽체 내부의 결로를 방지하기 위하여 단열재의 실외측에 방습층을 설치한다.
  3. ③ 건축물 외피 단열부위의 접합부, 틈 등은 밀폐될 수있도록 코킹과 가스켓 등을 사용하여 기밀하게 처리한다.
  4. ④ 단열부위가 만나는 모서리 부위는 알루미늄박 또는 플라스틱계 필름 등을 사용할 경우에는 150mm 이상 중첩되게 시공한다.
  5. ⑤ 알루미늄박 또는 플라스틱계 필름 등을 사용하는 방습층의 이음부는 100mm 이상 중첩하고 내습성 테이프 등으로 기밀하게 마감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단열조치를 해야 하는 부위에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하도록 정한다. 습기는 따뜻하고 습한 실내에서 찬 바깥쪽으로 밀려 나가므로, 습기가 출발하는 실내측을 막아야 벽체 안에서 응결이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실외측이라고 한 ②가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360호 제6조제4호 (2026판) 기밀 및 결로방지 등을 위한 조치로, 단열조치 부위에는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하고, 단열재 이음부는 밀착 또는 엇갈리게 시공하며, 방습층 이음부는 100㎜ 이상·모서리 이음부는 150㎜ 이상 중첩하고, 외피 단열부위의 접합부와 틈은 코킹·가스켓으로 기밀 처리한다.

쉬운 설명

겨울철 습기는 따뜻한 실내에서 찬 바깥쪽으로 이동한다. 그러니 습기를 막는 층은 습기가 출발하는 실내쪽에 두어야 벽 속에서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용어 설명

방습층
습한 공기가 구조체 안으로 들어가 결로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투습저항이 큰 층을 말한다.
열교
단열이 끊긴 자리로 열이 집중해 빠져나가는 부분으로, 모서리와 접합부에서 생기기 쉽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단열재의 이음부는 최대한 밀착하여 시공하거나 2장을 엇갈리게 시공하도록 정하고 있다. 기준과 같다.
  • ② 방습층은 단열재의 실외측이 아니라 실내측에 설치해야 한다.(정답)
  • ③ 외피 단열부위의 접합부와 틈은 코킹과 가스켓 등으로 기밀하게 처리하도록 정하고 있다. 기준과 같다.
  • ④ 모서리 이음부는 알루미늄박이나 플라스틱계 필름을 쓸 경우 150㎜ 이상 중첩하도록 정하고 있다. 기준과 같다.
  • ⑤ 방습층의 이음부는 100㎜ 이상 중첩하고 내습성 테이프 등으로 기밀하게 마감하도록 정하고 있다. 기준과 같다.

암기팁

방습층은 실내측, 이음부는 100㎜, 모서리는 150㎜ 중첩.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11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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