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상당외기온도 · 현열과 잠열 · 제16회 116번 해설
난방부하의 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당외기온도는 일사로 외벽 표면이 데워지는 효과를 외기온도로 바꿔 놓은 값이라 냉방부하를 구할 때 쓴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1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외기부하는 현열과 잠열을 고려하여 산정한다.
- ② 외벽 및 창문의 열관류율이 클수록 손실열량이 증가한다.
- ③ 지하층의 손실열량은 실내온도와 지중온도를 고려하여 산정한다.
- ④ 외벽의 손실열량을 산정하는 경우 상당외기온도를 적용해야 한다.
- ⑤ 틈새바람에 의한 손실열량을 고려하여 산정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상당외기온도는 일사로 외벽 표면이 데워지는 효과를 외기온도로 바꿔 놓은 값이라 냉방부하를 구할 때 쓴다. 난방부하는 일사가 없는 시각을 기준으로 안전 측으로 잡으므로 외벽 손실열량에 상당외기온도를 적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④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난방부하와 냉방부하의 산정: 난방부하는 일사와 내부발열을 무시하고 안전 측으로 잡으며, 냉방부하는 일사를 상당외기온도로 반영한다.
쉬운 설명
난방부하는 해가 없는 새벽처럼 가장 추운 상태를 기준으로 잡는다. 햇빛으로 벽이 데워지는 효과를 넣으면 난방을 모자라게 계획하게 된다.
용어 설명
- 상당외기온도
- 일사로 벽면이 얻는 열을 외기온도가 그만큼 높아진 것으로 바꿔 나타낸 값으로, 냉방부하 계산에 쓴다.
- 현열과 잠열
- 현열은 온도를 바꾸는 데 드는 열, 잠열은 수분의 상태를 바꾸는 데 드는 열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외기부하는 온도차에 따른 현열과 수분량 차이에 따른 잠열을 함께 보아 산정한다.
- ② 열관류율이 클수록 같은 온도차에서 빠져나가는 열량이 많아진다.
- ③ 지하층은 바깥공기가 아니라 지중온도와 실내온도의 차로 손실열량을 잡는다.
- ④ 상당외기온도는 일사를 반영한 값으로 냉방부하에 쓴다. 난방부하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정답)
- ⑤ 틈새바람으로 들어오는 찬 공기를 데우는 열도 난방부하에 포함한다.
암기팁
상당외기온도는 냉방부하. 난방부하는 일사를 무시하고 안전 측으로 잡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11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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