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고력볼트접합 · 스티프너 · 제16회 87번 해설
철골구조와 관련된 용어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력볼트접합은 볼트를 강하게 조여 생긴 축력으로 접합재를 서로 눌러 붙이고, 그때 접촉면에 생기는 마찰력으로 응력을 전달하는 접합이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고력볼트접합은 볼트의 인장력만으로 힘을 전달하는 접합방법이다.
- ② 스티프너는 판보에서 웨브의 좌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 ③ 트러스는 가늘고 긴 부재를 삼각형 단위로 구성한 구조형식이다.
- ④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둥으로부터 전달되는 힘을 기초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⑤ 데크 플레이트는 강판에 적당한 간격으로 골 등을 낸 것으로 슬래브에 사용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고력볼트접합은 볼트를 강하게 조여 생긴 축력으로 접합재를 서로 눌러 붙이고, 그때 접촉면에 생기는 마찰력으로 응력을 전달하는 접합이다. 볼트의 인장력만으로 힘을 전달한다는 서술은 접합의 원리를 잘못 말한 것이다. 나머지 넷은 스티프너·트러스·베이스 플레이트·데크 플레이트의 정의로 옳다.
이론 근거
마찰접합의 원리: 고력볼트의 도입장력이 접합면을 압착하고, 그 압착력에 마찰계수를 곱한 마찰력이 응력을 전달한다.
쉬운 설명
고력볼트는 두 강판을 세게 눌러 맞대어, 서로 미끄러지지 않게 붙잡는 힘으로 응력을 전달한다. 볼트가 직접 잡아당겨 버티는 방식이 아니다.
용어 설명
- 고력볼트접합
- 볼트를 강하게 조여 생긴 축력으로 접합면을 눌러, 그 마찰력으로 응력을 전달하는 접합.
- 스티프너
- 판보 웨브가 국부적으로 좌굴되지 않도록 덧대는 보강판.
- 데크 플레이트
- 강판을 골 모양으로 성형해 슬래브의 거푸집 겸 보강재로 쓰는 부재.
선택지별 해설
- ① 고력볼트접합은 볼트 조임으로 생긴 축력이 접합면을 눌러, 그 마찰력으로 응력을 전달한다. 볼트의 인장력만으로 힘을 전달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정답)
- ② 스티프너는 판보의 웨브가 얇아 생기는 국부좌굴을 막기 위해 웨브에 덧대는 보강재다.
- ③ 트러스는 가늘고 긴 부재를 삼각형 단위로 엮어, 각 부재가 축력만 받도록 구성한 구조형식이다.
- ④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둥 밑에 깔아 기둥의 큰 집중하중을 넓은 면적으로 퍼뜨려 기초에 전달한다.
- ⑤ 데크 플레이트는 강판에 골을 내 강성을 높인 판으로, 슬래브의 거푸집 겸 보강재로 쓴다.
암기팁
고력볼트 = 조여서 생긴 ‘마찰’. 리벳·일반볼트 = 볼트축의 ‘전단’.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8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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