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정착 · 스페이서 · 제16회 91번 해설
철근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철근 이음은 그 철근에 걸리는 응력이 작은 자리에서 해야 한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작은보의 주근은 큰보에 정착한다.
- ② 사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기둥의 주근은 4개 이상으로 한다.
- ③ 스페이서는 철근의 피복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 ④ 경간이 연속인 보의 하부근은 중앙부에서, 상부근은 단부에서 잇는다.
- ⑤ 배력근은 하중을 분산시키거나 균열을 제어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철근 이음은 그 철근에 걸리는 응력이 작은 자리에서 해야 한다. 연속보에서 인장응력은 하부근은 중앙부, 상부근은 단부에서 커지므로, 이음은 반대로 하부근은 단부에서, 상부근은 중앙부에서 한다. 선택지는 이음 자리를 서로 바꾸어 놓았다.
이론 근거
이음 위치 선정 원칙: 철근 이음은 인장응력이 작은 단면에서 하며, 연속보의 휨모멘트 분포에 따라 하부근은 단부, 상부근은 중앙부가 그 자리가 된다.
기술기준 근거
- 「KDS 14 20 20 콘크리트구조 휨 및 압축 설계기준」 KDS 14 20 20 4.3.2 (2) (2022판)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의 최소 개수는 사각형이나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경우 4개, 삼각형 띠철근은 3개, 나선철근은 6개로 한다.
쉬운 설명
철근은 많이 당겨지는 자리에서 이으면 위험하다. 연속보에서 아래 철근은 가운데가, 위 철근은 기둥 쪽이 가장 많이 당겨지므로 이음은 그 반대쪽에서 한다.
용어 설명
- 정착
- 철근이 콘크리트에서 빠지지 않도록 필요한 길이만큼 묻어 힘을 전달하게 하는 것.
- 스페이서
- 철근과 거푸집 사이를 띄워 피복두께를 확보하는 받침재.
- 배력근
- 주근과 직각으로 배치해 하중을 퍼뜨리고 균열을 억제하는 철근.
선택지별 해설
- ① 작은보는 큰보에 걸쳐 하중을 전달하므로, 작은보의 주근은 지지하는 큰보에 정착한다.
- ② 사각형이나 원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압축부재의 축방향 주철근은 최소 4개로 한다. 국가건설기준의 최소 개수 규정과 같다.
- ③ 스페이서는 철근과 거푸집 사이의 간격을 유지해, 설계된 피복두께가 확보되도록 한다.
- ④ 이음은 응력이 작은 자리에서 한다. 연속보에서 하부근은 단부에서, 상부근은 중앙부에서 잇는 것이 옳으므로 서술이 반대다.(정답)
- ⑤ 배력근은 주근과 직각 방향으로 배치해 하중을 분산시키고 건조수축·온도 변화로 생기는 균열을 제어한다.
암기팁
이음은 ‘힘이 약한 곳’에서. 하부근은 단부, 상부근은 중앙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9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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