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시멘트액체방수 · 벤토나이트방수 · 제16회 95번 해설
방수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멘트액체방수는 방수제를 섞은 모르타르를 바탕에 직접 바르는 공법이라 방수층 자체에 신축성이 거의 없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보행용 시트방수는 상부 보호층이 필요하다.
- ② 벤토나이트방수는 지하외벽방수 등에 사용된다.
- ③ 아스팔트방수는 결함부 발견이 어렵고, 작업시 악취가 발생한다.
- ④ 시멘트액체방수는 모재 콘크리트의 균열 발생시에도 방수성능이 우수하다.
- ⑤ 도막방수는 도료상의 방수재를 바탕면에 여러 번 칠해 방수막을 만드는 공법이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시멘트액체방수는 방수제를 섞은 모르타르를 바탕에 직접 바르는 공법이라 방수층 자체에 신축성이 거의 없다. 따라서 모재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기면 방수층도 함께 갈라져 방수성능을 잃으므로, 균열 발생 시에도 성능이 우수하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나머지 넷은 보행용 시트방수·벤토나이트방수·아스팔트방수·도막방수의 설명으로 옳다.
이론 근거
방수공법별 균열추종성: 시트·도막방수는 신축성이 있어 바탕 균열을 어느 정도 따라가지만, 시멘트액체방수는 강성 방수층이라 바탕 균열이 그대로 방수층 균열이 된다.
쉬운 설명
시멘트액체방수는 바탕에 붙어 굳는 얇은 층이라 바탕이 갈라지면 같이 갈라진다. 균열에 견디는 방수가 아니다.
용어 설명
- 시멘트액체방수
- 방수제를 넣은 시멘트 모르타르를 바탕면에 여러 겹 발라 방수층을 만드는 공법.
- 벤토나이트방수
- 물을 만나면 크게 부풀어 틈을 막는 점토(벤토나이트)를 이용한 방수. 주로 지하외벽에 쓴다.
- 도막방수
- 액상 방수재를 여러 번 칠해 이음매 없는 막을 만드는 공법.
선택지별 해설
- ① 시트방수층은 얇아 통행으로 손상되기 쉬우므로, 보행용으로 쓰려면 위에 보호층을 따로 둔다.
- ② 벤토나이트는 물을 만나면 부풀어 틈을 막으므로, 되메우기하는 지하외벽 방수 등에 쓴다.
- ③ 아스팔트방수는 여러 겹으로 겹쳐 붙이고 보호층에 덮여 있어 새는 자리를 찾기 어렵고, 가열 시공이라 악취가 난다.
- ④ 시멘트액체방수는 신축성이 거의 없어 모재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기면 방수층도 함께 갈라진다. 균열 발생 시에도 성능이 우수하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정답)
- ⑤ 도막방수는 도료 상태의 방수재를 바탕면에 여러 번 칠해 이음매 없는 방수막을 만드는 공법이다.
암기팁
시멘트액체방수는 ‘값싸고 간단하지만 균열에 약하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9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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