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능률차이 · 표준허용시간 · 제17회 77번 해설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다. 당기의 제품 생산량은 15단위이며, 직접노무원가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직접노무원가 능률차이는 실제 직접노무시간과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의 차이에 표준임률을 곱해 구한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 실제직접노무원가 :
- ₩130,000
- ○ 실제직접노무시간 :
- 130시간
- ○ 제품 단위당 표준직접노무시간 :
- 8시간
- ○ 직접노무시간당 표준임률 :
- ₩900
직접노무원가 능률차이는? (단, 기초 및 기말 재공품은 없다.)
- ① ₩9,000 불리
- ② ₩10,000 불리
- ③ ₩12,000 불리
- ④ ₩13,000 불리
- ⑤ ₩22,000 불리
정답 ①
핵심 해설
직접노무원가 능률차이는 실제 직접노무시간과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의 차이에 표준임률을 곱해 구한다. 제품 15단위에 허용된 표준시간은 120시간인데 실제로 130시간을 썼으므로 10시간을 더 쓴 셈이고, 여기에 표준임률 ₩900을 곱하면 ₩9,000 불리하다. 정답은 ①이다.
이론 근거
직접노무원가 차이분석: 직접노무원가 총차이를 임률차이(실제시간 × 임률 차이)와 능률차이(시간 차이 × 표준임률)로 나누어 분석한다.
쉬운 설명
정해 둔 시간보다 얼마나 더 걸렸는지를 돈으로 따지는 것이다. 한 개에 8시간씩 15개면 120시간이면 되는데 실제로 130시간이 걸렸다. 10시간을 더 쓴 것이고, 시간당 정가 ₩900을 곱하면 ₩9,000만큼 손해다. 시급이 얼마였는지는 능률차이에서 따지지 않는다.
용어 설명
- 능률차이
- 표준임률을 고정한 채 실제 투입시간과 표준허용시간의 차이만 따진 차이다. 시간을 얼마나 알뜰하게 썼는지를 나타낸다.
- 표준허용시간
- 실제 산출량을 기준으로 허용되는 표준 투입시간이다. 실제 산출량에 단위당 표준시간을 곱해 구한다.
- 불리한 차이
- 실제가 표준보다 많아 원가가 더 든 경우다. 영업이익을 줄이는 방향이다.
계산 과정
표준허용시간 = 제품 생산량 15단위 × 단위당 표준직접노무시간 8시간 = 120시간 능률차이 = (실제직접노무시간 130시간 − 표준허용시간 120시간) × 표준임률 ₩900 = 10시간 × ₩900 = ₩9,000 불리 (참고로 실제임률은 ₩130,000 ÷ 130시간 = ₩1,000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실제시간 130시간이 표준허용시간 120시간보다 10시간 많고 여기에 표준임률 ₩900을 곱해 ₩9,000 불리다. (정답)
- ② ₩10,000 불리는 시간 차이 10시간에 실제임률 ₩1,000을 곱한 값이다. 능률차이에는 표준임률을 쓴다.
- ③ ₩12,000 불리는 위 자료로는 재현되지 않는 금액이다. 시간 차이는 10시간이다.
- ④ ₩13,000 불리는 임률차이다. 실제임률 ₩1,000과 표준임률 ₩900의 차이 ₩100에 실제시간 130시간을 곱한 값이다.
- ⑤ ₩22,000 불리는 임률차이 ₩13,000과 능률차이 ₩9,000을 합한 총차이다. 실제원가 ₩130,000과 표준원가 ₩108,000의 차이이기도 하다.
암기팁
능률차이는 표준임률로,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으로 곱한다. 어느 쪽에 「표준」을 붙이는지를 헷갈리면 두 차이가 뒤바뀐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7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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