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콕 · 드렌처 · 제17회 106번 해설
원추형의 유량조절장치를 0°~90° 사이의 임의 각도만큼 회전시킴으로써 유량을 제어하는 것은?
콕은 원추나 구 모양의 플러그에 구멍을 뚫어 두고 그 플러그를 0°에서 90° 사이로 돌려 통로를 열고 닫는 밸브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드렌처(drencher)
- ② 체크밸브(check valve)
- ③ 볼탭(ball tap)
- ④ 스트레이너(strainer)
- ⑤ 콕(cock)
정답 ⑤
핵심 해설
콕은 원추나 구 모양의 플러그에 구멍을 뚫어 두고 그 플러그를 0°에서 90° 사이로 돌려 통로를 열고 닫는 밸브다. 4분의 1바퀴만 돌리면 완전히 열리고 닫혀 개폐가 빠르다. 나머지 선택지는 유량을 각도로 조절하는 기구가 아니다.
이론 근거
밸브의 조작 방식별 분류: 콕·볼밸브는 플러그를 90° 회전시켜 유로를 여닫는 회전형 밸브이고, 체크밸브는 역류방지용, 스트레이너는 여과용 기구다.
쉬운 설명
구멍 뚫린 마개를 90도만 돌리면 물길이 열리고 닫히는 밸브다. 손잡이를 얼마나 돌리느냐로 흐르는 양을 조절한다. 가스레인지 손잡이를 떠올리면 된다.
용어 설명
- 콕
- 원추형 또는 구형 플러그를 0°~90° 회전시켜 유로를 열고 닫는 밸브로, 개폐가 빠르고 구조가 간단하다.
- 드렌처
- 건물 외벽·창·지붕에 물막을 만들어 이웃 건물의 화재가 옮겨붙는 것을 막는 방화설비다.
- 스트레이너
- 배관 안의 모래·쇳가루 같은 이물질을 걸러 밸브와 기기를 보호하는 여과기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드렌처는 건물 바깥에 물막을 만들어 연소 확대를 막는 방화설비이지 유량조절 밸브가 아니다.
- ② 체크밸브는 물이 한쪽으로만 흐르게 하는 역류방지 밸브다. 유량을 각도로 조절하지 않는다.
- ③ 볼탭은 수조의 수위에 따라 부자가 오르내리며 급수를 자동으로 여닫는 장치다.
- ④ 스트레이너는 배관 안의 이물질을 걸러 내는 여과기다.
- ⑤ 원추형 플러그를 0°~90° 사이로 돌려 유량을 조절하는 것이 콕이다. (정답)
암기팁
콕은 4분의 1바퀴 — 90도만 돌리면 다 열리고 다 닫힌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10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