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도막두께 · 방청도장 · 제17회 95번 해설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준시방서는 롤러도장이 붓도장보다 도장속도는 빠르지만 붓도장처럼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정한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속도가 빠르며 붓도장과 같이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② 방청도장에서 처음 1회째의 녹막이 도장은 가공장에서 조립 전에 도장함이 원칙이다.
- ③ 주위의 기온이 5℃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5%를 초과할 때는 도장작업을 피한다.
- ④ 스프레이 도장에서 도장거리는 스프레이 도장면에서 300mm를 표준으로 하고 압력에 따라 가감한다.
- ⑤ 불투명한 도장일 때에는 하도, 중도, 상도 공정의 각 도막 층별로 색깔을 가능한 달리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표준시방서는 롤러도장이 붓도장보다 도장속도는 빠르지만 붓도장처럼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정한다.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 ①이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3.3 (2023판)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속도가 빠르지만 붓도장 같이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우므로 표면이 거칠거나 불규칙한 부분에는 특히 주의를 요한다고 정한다.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2.17 (2023판) 기온이 5℃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5%를 초과할 때, 눈·비가 올 때 및 안개가 끼었을 때는 도장을 하지 않는다.
쉬운 설명
롤러는 넓은 면을 빨리 칠하는 대신 두께가 들쭉날쭉해지기 쉽다. 빠른 것과 고르게 칠해지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용어 설명
- 도막두께
- 칠이 마른 뒤 남는 막의 두께로, 고르지 않으면 방청 성능과 색이 얼룩진다.
- 방청도장
- 강재에 녹이 슬지 않도록 미리 칠하는 도장으로 녹막이도장이라고도 한다.
- 하도·중도·상도
- 칠을 바탕 쪽부터 세 단계로 나눈 것으로, 각각 부착·살오름·마감을 맡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속도가 빠르지만, 붓도장처럼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표준시방서 3.3.3 (1) ②와 다르다. (정답)
- ② 처음 1회째의 녹막이도장은 가공공장에서 조립 전에 도장함을 원칙으로 한다. 표준시방서 3.3.1 (1) ①과 같다.
- ③ 주위 기온이 5℃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5%를 초과할 때는 도장작업을 피한다. 표준시방서 3.2.17 (1)과 같다.
- ④ 스프레이 도장거리는 도장면에서 300mm를 표준으로 하고 압력에 따라 가감한다. 표준시방서 3.3.3 (3) ②와 같다.
- ⑤ 불투명한 도장일 때에는 하도·중도·상도 공정의 각 도막 층별로 색상을 달리해 몇 번째 도막인지 알 수 있게 한다. 표준시방서 3.3.3 (6)과 같다.
암기팁
롤러는 「빠르지만 고르지 않다」, 붓은 「느리지만 고르다」로 짝지어 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9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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