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바탕만들기 · 인산염 피막처리 · 제18회 97번 해설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철재면의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를 조립하기 전에 한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목재면 바탕만들기에서 목재의 연마는 바탕연마와 도막마무리연마 2단계로 행한다.
- ② 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후에 한다.
- ③ 아연도금면 바탕만들기에서 인산염 피막처리를 하면 밀착이 우수하다.
- ④ 플라스터 면은 도장하기 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한다.
- ⑤ 5℃이하의 온도에서 수성도료 도장 공사는 피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철재면의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를 조립하기 전에 한다. 조립한 뒤에는 겹친 면이나 구석까지 녹을 제거하고 처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3.2(2)②·3.3.2(3)② 가·3.3.2(4)·3.3.2(6)·3.4.1(3)① (2023판) 목재의 연마는 바탕 연마와 도막마무리 연마 2단계로 하고, 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전에 하며, 아연도금면은 인산염 피막처리로 밀착이 우수해지고, 플라스터·모르타르·콘크리트면은 도장 전 충분히 건조시키며, 5℃ 이하에서는 수성도료 도장을 피한다.
쉬운 설명
부재를 붙이고 나면 맞닿은 면 안쪽에는 손이 닿지 않는다. 그래서 녹을 벗기고 바탕을 다듬는 일은 조립하기 전에 끝낸다.
용어 설명
- 바탕만들기
- 도장 전에 녹·유분·부착물을 없애고 화학처리 등으로 도막이 잘 붙도록 표면을 다듬는 일.
- 인산염 피막처리
- 금속 표면에 인산염 피막을 입혀 도막의 밀착과 방청을 좋게 하는 화학처리.
- 수성도료
- 물을 용제로 쓰는 도료로, 낮은 온도에서는 도막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목재의 연마는 바탕 연마와 도막마무리 연마의 2단계로 한다.
- ② 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전에 하며, 조립 후에 하지 않는다.(정답)
- ③ 아연도금면은 인산염 피막처리를 하면 도막의 밀착이 우수해진다.
- ④ 플라스터·모르타르·콘크리트면은 수분과 알칼리가 많아 도장 전 충분히 건조시킨다.
- ⑤ 5℃ 이하에서는 동결이나 도막 미형성의 우려가 있어 수성도료 도장을 피한다.
암기팁
바탕만들기는 붙이기 전에 — 조립 후엔 손이 안 닿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9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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