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회계상 거래 · 담보제공 · 제19회 41번 해설
회계상 거래가 아닌 것은?
회계상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변동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화폐로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이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4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거래처의 부도로 인하여 매출채권 회수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 ② 임대수익이 발생하였으나 현금으로 수취하지는 못하였다.
- ③ 기초에 매입한 단기매매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기말에 상승하였다.
- ④ 재고자산 실사결과 기말재고 수량이 장부상 수량보다 부족한 것을 확인하였다.
- ⑤ 기존 차입금에 대하여 금융기관의 요구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였다.
정답 ⑤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선택지 ③의 「단기매매금융자산」은 지금 기준(K-IFRS 제1109호)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라고 부른다. 기말에 공정가치로 평가해 그 변동을 당기손익에 반영하는 점은 같아 이름만 바뀌었고 정답(⑤)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회계상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변동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화폐로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이다. 기존 차입금에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은 소유권이 넘어가지도 않고 차입금이 늘지도 않아 재무상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회계상 거래가 아니다. 나머지 넷은 모두 자산이나 부채의 장부금액을 바꾸므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한다.
이론 근거
회계상 거래의 요건: 자산·부채·자본의 증감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화폐로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에만 회계상 거래로 기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개념체계호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문단 4.4·4.38 자산·부채·자본의 정의에 부합하는 항목은 관련된 미래경제적효익의 유입·유출 가능성이 높고 그 원가나 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재무제표에 인식한다.
쉬운 설명
장부의 숫자가 실제로 움직여야 회계에서 말하는 거래다. 담보로 잡혔다는 것은 '빚을 못 갚으면 이 건물을 가져가도 좋다'는 약속일 뿐, 건물은 그대로 회사 것이고 빚 금액도 그대로라 분개장에 적을 숫자가 없다.
용어 설명
- 회계상 거래
- 자산·부채·자본의 증감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화폐로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 장부에 기록하는 사건.
- 담보제공
- 채무를 갚지 못할 때 채권자가 처분할 수 있도록 특정 재산에 권리를 설정해 주는 것. 소유권은 그대로 채무자에게 남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거래처 부도로 매출채권을 회수할 수 없게 되면 그만큼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매출채권을 줄인다. 자산이 감소하므로 회계상 거래다.
- ② 임대수익이 발생했으면 현금을 받지 못했어도 미수수익이라는 자산과 수익을 인식한다. 발생주의에 따라 회계상 거래다.
- ③ 단기매매금융자산은 기말에 공정가치로 평가하므로 공정가치가 오르면 자산과 평가이익이 늘어난다. 회계상 거래다.
- ④ 실사 수량이 장부 수량보다 부족하면 그 차이를 재고자산감모손실로 인식하고 재고자산을 줄인다. 회계상 거래다.
- ⑤ 담보 제공은 부동산의 소유권이 옮겨가지도 않고 차입금이 늘지도 않아 자산·부채·자본 어느 것도 변하지 않는다. 회계상 거래가 아니다.(정답)
암기팁
약속만 한 것은 거래가 아니다 — 담보 제공·주문·계약 체결·종업원 채용은 숫자가 움직이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4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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