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활하중 · 고정하중 · 제19회 82번 해설

건축물의 구조설계에 적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건축물 설계하중 기준의 기본등분포활하중표는 주택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을 2.0kN/㎡로 두고, 발코니는 출입 바닥 활하중의 1.5배(최대 5.0kN/㎡)로 정한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적설하중은 구조물에 쌓이는 눈의 무게에 의해서 발생하는 하중이다.
  2. ② 적재하중은 활하중이라고도 하며, 건축물을 점유ㆍ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하중이다.
  3. ③ 공동주택에서 발코니의 기본 등분포 활하중은 주거용 구조물 거실의 활하중보다 작은값을 사용한다.
  4. ④ 풍하중은 골조 설계용과 외장재 설계용 등으로 구분한다.
  5. ⑤ 고정하중은 설계에 적용하는 하중으로 장기하중이다.

정답 ③

핵심 해설

건축물 설계하중 기준의 기본등분포활하중표는 주택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을 2.0kN/㎡로 두고, 발코니는 출입 바닥 활하중의 1.5배(최대 5.0kN/㎡)로 정한다. 발코니는 난간 쪽으로 사람이 몰리기 쉬운 자리여서 거실보다 큰 값을 쓴다. 따라서 발코니 활하중이 거실보다 작은 값이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기술기준 근거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3.2 표 3.2-1 (2022판) 기본등분포활하중표는 주택 주거용 건축물의 거실을 2.0kN/㎡로, 발코니를 출입 바닥 활하중의 1.5배(최대 5.0kN/㎡)로 정한다.

쉬운 설명

발코니는 한꺼번에 여러 사람이 난간에 기대설 수 있어, 방바닥보다 하중을 크게 잡는다.

용어 설명

활하중(적재하중)
사람·가구·물품처럼 건축물을 점유하고 사용하면서 생기는, 위치와 크기가 변하는 하중.
고정하중
구조체와 마감재처럼 건축물에 계속 붙어 있는 자중으로, 오래 작용하는 장기하중이다.
풍하중의 구분
건물 전체 뼈대를 설계할 때 쓰는 골조 설계용과, 유리·패널 같은 외장재를 설계할 때 쓰는 외장재 설계용으로 나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적설하중은 지붕 등에 쌓인 눈의 무게로 생기는 하중이다.
  • ② 적재하중은 활하중이라고도 하며, 건축물을 점유·사용하면서 생기는 하중이다.
  • ③ 발코니의 기본 등분포 활하중은 출입 바닥 활하중의 1.5배(최대 5.0kN/㎡)여서, 주거용 거실의 2.0kN/㎡보다 크다.(정답)
  • ④ 풍하중은 골조 설계용 풍하중과 외장재 설계용 풍하중 등으로 구분한다.
  • ⑤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마감의 자중으로 계속 작용하므로 장기하중으로 다룬다.

암기팁

거실 2.0 → 발코니는 그 1.5배(최대 5.0). 「발코니가 더 크다」로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8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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