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박락 · 감수제 · 제19회 92번 해설

미장공사에서 바름면의 박락(剝落) 및 균열원인이 아닌 것은?

미장 바름면이 떨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은 바탕이 되는 구조체가 움직이거나, 재료가 나쁘거나, 바탕 처리와 바름두께가 잘못된 데서 온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구조체의 수축 및 변형
  2. ② 재료의 불량 및 수축
  3. ③ 바름 모르타르에 감수제의 혼입 사용
  4. ④ 바탕면 처리불량
  5. ⑤ 바름두께 초과 및 미달

정답 ③

핵심 해설

미장 바름면이 떨어지거나 갈라지는 것은 바탕이 되는 구조체가 움직이거나, 재료가 나쁘거나, 바탕 처리와 바름두께가 잘못된 데서 온다. 감수제는 같은 되기를 얻는 데 드는 물의 양을 줄여 주는 화학혼화제로 미장공사 기준에서도 쓸 수 있는 재료로 정해져 있고, 단위수량을 줄여 건조수축을 오히려 덜어 주는 쪽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감수제 혼입은 박락·균열의 원인이 아니다.

이론 근거

미장 바름층의 균열·박리 기구: 바탕의 거동, 재료의 건조수축, 부착력 부족, 바름두께의 불균형이 겹쳐 바름층에 인장응력이 걸리면 균열과 박락이 생긴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6 01 미장공사 일반」 KCS 41 46 01 2.2.3·3.2.11 (2021판) 감수제 등 화학혼화제를 미장 모르타르에 쓸 수 있는 재료로 정하고, 균열이 생기기 쉬운 자리에는 보강재와 줄눈으로 균열·박리를 막도록 정한다.

쉬운 설명

물을 덜 쓰게 해 주는 감수제는 갈라짐을 줄이는 편이다. 갈라짐은 바탕이 움직이거나 재료·시공이 잘못될 때 생긴다.

용어 설명

박락
미장 바름층이 바탕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
감수제
같은 반죽 되기를 얻는 데 필요한 물의 양을 줄여 주는 화학혼화제.

선택지별 해설

  • ① 구조체가 수축하거나 변형하면 그 위에 붙은 바름층이 따라가지 못해 갈라지고 떨어진다.
  • ② 재료 자체가 불량하거나 수축이 크면 바름층에 균열이 생긴다.
  • ③ 감수제는 단위수량을 줄여 건조수축을 덜어 주는 화학혼화제이고, 미장공사 기준에서도 쓸 수 있는 재료로 정해져 있다. 박락·균열의 원인으로 볼 수 없다.(정답)
  • ④ 바탕면 청소·물축이기·거칠기 처리가 부실하면 부착이 나빠 박락으로 이어진다.
  • ⑤ 바름두께가 기준을 넘거나 모자라면 건조 속도와 부착력이 고르지 않아 균열과 박락이 생긴다.

암기팁

균열·박락의 원인은 「바탕·재료·시공」 셋. 물을 줄여 주는 감수제는 그 반대쪽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9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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