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도막방수 · 복합방수 · 제19회 96번 해설

건축물의 방수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트방수는 얇고 질긴 시트를 붙이는 공법이어서 바탕에 생긴 균열을 따라 늘어나는 성질이 좋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9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는 가격이 저렴하고 습윤바탕에 시공이 가능하다.
  2. ② 아스팔트 방수는 여러 층의 방수재를 적층시공하여 하자를 감소시킬 수 있다.
  3. ③ 시트방수는 바탕의 균열에 대한 저항성이 약하다.
  4. ④ 도막방수는 복잡한 형상에서 시공이 용이하다.
  5. ⑤ 복합방수는 시트재와 도막재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단일방수재의 단점을 보완한 공법이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시트방수는 얇고 질긴 시트를 붙이는 공법이어서 바탕에 생긴 균열을 따라 늘어나는 성질이 좋다. 실제로 복합방수공사 기준도 시트재를 쓰는 까닭의 하나로 방수층의 균열 거동 대응성을 든다. 바탕 균열에 약한 쪽은 오히려 바탕과 한 몸이 되는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이므로, 시트방수가 균열 저항성이 약하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방수공법별 균열 추종성: 바탕과 일체화되는 시멘트계 방수는 바탕 균열이 그대로 전달되고, 신장성이 있는 시트·도막계 방수는 균열 거동을 따라가 수밀성을 유지한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0 07 시트 및 도막 복합방수공사」 KCS 41 40 07 1.1 (2021판) 시트계 재료의 겹침부 수밀 안전성과 도막계 재료의 시공성 개선, 방수층의 균열 거동 대응성을 높이려고 시트재와 도막재를 적층해 쓰는 공사로 정의한다.

쉬운 설명

시트는 고무판처럼 늘어나서 바탕이 갈라져도 따라간다. 모르타르 방수는 바탕과 붙어 있어 같이 갈라진다.

용어 설명

도막방수
액체 상태의 방수재를 여러 번 발라 이음매 없는 막을 만드는 공법.
복합방수
시트계 재료와 도막계 재료를 겹쳐 시공해 서로의 약점을 덜어 주는 공법.

선택지별 해설

  • ①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는 재료값이 싸고 습윤한 바탕에도 시공할 수 있다.
  • ② 아스팔트 방수는 아스팔트와 루핑을 여러 겹 쌓아 한 층에 생긴 흠을 다른 층이 덮는다.
  • ③ 시트방수는 시트가 늘어나 바탕 균열을 따라가므로 균열에 대한 저항성이 좋은 쪽이다.(정답)
  • ④ 도막방수는 액체 방수재를 발라 만들므로 이음매가 없어 모서리나 돌출부처럼 복잡한 형상에 시공하기 쉽다.
  • ⑤ 복합방수는 시트재와 도막재를 겹쳐 써서 단일 방수재의 약점을 보완한 공법이다.

암기팁

균열 추종성 = 시트·도막이 좋고, 시멘트 모르타르계가 약하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9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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