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평가이익 · 제20회 59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7월 초 (주)대한의 주식 1,000주(액면가액 ₩7,000)를 주당 ₩7,500에 매입하여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 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9월 초 (주)대한의 주식 400주를 주당 ₩8,500에 처분하였고, 20×1년 말 (주)대한 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8,000이다. 동 주식과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당기이익은?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은 처분손익과 기말 평가손익을 모두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500,000
- ② ₩700,000
- ③ ₩1,000,000
- ④ ₩1,200,000
- ⑤ ₩1,500,000
정답 ②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발문의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은 출제 당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라 불렀고, 지금 제1109호에서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라고 부른다. 이름만 바뀌었고 계산과 정답(②)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은 처분손익과 기말 평가손익을 모두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9월 초 400주를 주당 ₩8,500에 처분해 주당 ₩1,000씩 ₩400,000의 처분이익이 났고, 남은 600주는 기말 공정가치 ₩8,000으로 평가해 주당 ₩500씩 ₩300,000의 평가이익이 났다. 합하면 당기이익은 ₩700,0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문단 55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이 금융자산은 팔았을 때의 이익뿐 아니라 아직 안 판 것의 시세 상승분까지 그해 이익으로 잡는다. 판 것과 남은 것을 따로 계산해 더하면 된다.
용어 설명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평가이익
- 보유 중인 자산의 장부금액과 기말 공정가치의 차이로 인식하는 이익
- 액면가액
- 주권에 적힌 금액으로 취득원가나 공정가치와는 관계가 없다
계산 과정
① 취득: 1,000주 × ₩7,500 = ₩7,500,000 (액면가액 ₩7,000은 계산에 쓰지 않는다) ② 처분(9월 초) 400주: (₩8,500 − ₩7,500) × 400주 = ₩400,000 처분이익 ③ 기말 보유 600주 평가: (₩8,000 − ₩7,500) × 600주 = ₩300,000 평가이익 ④ 20×1년 당기이익 = ₩400,000 + ₩300,000 = ₩70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500,000은 처분분까지 포함해 1,000주 전부를 기말 공정가치로만 평가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1,000주 × (₩8,000 − ₩7,500)).
- ② 처분이익 ₩400,000과 평가이익 ₩300,000을 더한 ₩700,000이다.(정답)
- ③ ₩1,000,000은 1,000주 전부를 주당 ₩1,000의 이익으로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④ ₩1,200,000은 액면가액 ₩7,000을 취득단가로 잘못 쓰고 처분 400주와 보유 600주를 각각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400주 × ₩1,500 + 600주 × ₩1,000).
- ⑤ ₩1,500,000은 액면가액 ₩7,000을 취득단가로 삼아 1,000주 전부를 처분단가 ₩8,500으로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1,000주 × (₩8,500 − ₩7,000)).
암기팁
판 것의 차익 + 남은 것의 시세차익 = 그해 이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5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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