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고정하중 · 유효수압면적 · 제20회 81번 해설

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으로 구조물이 서 있는 동안 계속 작용하는 연직하중이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마감재의 자중은 고정하중에 포함하지 않는다.
  2. ② 풍하중은 설계풍압에 유효수압면적을 합하여 산정한다.
  3. ③ 하중을 장기하중과 단기하중으로 구분하는 경우 지진하중은 장기하중에 포함된다.
  4. ④ 조적조 칸막이벽은 고정하중으로 간주하여야 한다.
  5. ⑤ 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하며 지역에 따라 다르다.

정답 ④

핵심 해설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으로 구조물이 서 있는 동안 계속 작용하는 연직하중이다. 조적조 칸막이벽은 벽돌·블록을 쌓아 구조체에 붙여 만들므로 자리를 옮길 수 없고, 따라서 고정하중으로 다룬다. 가동성 경량칸막이벽만 활하중에 더하는 것과 대비된다. 그러므로 옳은 것은 ④다.

이론 근거

하중의 분류: 작용 기간으로 장기하중(고정하중·활하중)과 단기하중(풍하중·지진하중·적설하중)을 가르고, 이동 가능 여부로 고정하중과 활하중을 가른다.

기술기준 근거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1.4 (2022판)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에 의하여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이다. 유효수압면적은 풍하중 산정의 기본이 되는 유효면적으로 풍방향 직각에 대한 투영면적이다.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5.1.2 (2022판) 주골조설계용 풍하중은 속도압·가스트영향계수·풍압계수에 수압면적을 곱하여 산정하고, 외장재설계용 풍하중도 속도압과 피크풍압계수에 수압면적을 곱하여 산정한다.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4.1 (2022판) 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하며 지역별로 그림 4.2-1의 값을 사용한다.

쉬운 설명

한번 지으면 못 옮기는 무게는 고정하중, 옮길 수 있거나 사람·짐처럼 들고 나는 무게는 활하중이다. 조적조 칸막이벽은 쌓아 붙인 벽이라 못 옮기므로 고정하중이다.

용어 설명

고정하중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에 의하여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
유효수압면적
풍하중을 산정하는 데 기본이 되는 유효면적으로, 바람 방향에 직각인 투영면적.
기본지상설하중
지붕설하중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역별 지상 설하중 값.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정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의 중량을 포함한다. 마감재는 구조체에 붙어 계속 매달려 있으므로 그 자중도 고정하중에 넣는다.
  • ② 풍하중은 속도압과 풍압계수 등에 수압면적을 곱하여 산정한다. 설계풍압에 유효수압면적을 합하는 것이 아니다.
  • ③ 지진하중은 지진이 일어난 짧은 동안만 작용하므로 단기하중이다. 장기하중은 고정하중과 상시 작용하는 활하중이다.
  • ④ 조적조 칸막이벽은 구조체에 쌓아 붙인 비내력 부분이어서 위치를 바꿀 수 없으므로 고정하중으로 간주한다.(정답)
  • ⑤ 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한다. 재현기간 10년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암기팁

못 옮기면 고정하중(조적조 칸막이), 옮기면 활하중(경량 칸막이). 눈은 100년, 바람은 곱셈.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8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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