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거푸집널 · 늑근 · 제20회 86번 해설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초·보의 측면·기둥·벽의 거푸집널은 압축강도 5 MPa 이상이면 해체할 수 있지만, 내구성이 중요한 구조물에서는 10 MPa 이상일 때 해체하도록 정해져 있다. 제20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항복강도 300 MPa인 이형철근은 SR300으로 표시하며 양단면 색깔은 황색이다.
- ② 철근과 콘크리트의 선팽창계수는 차이가 크므로 서로 다른 값으로 간주한다.
- ③ 내구성이 중요한 구조물에서 시험에 의해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10 MPa 이상이면 기둥 거푸집을 해체할 수 있다.
- ④ 이형철근으로 제작한 늑근(stirrup)의 갈고리는 생략할 수 있다.
- ⑤ 지름이 다른 철근을 이음하는 경우 이음길이는 굵은 철근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기초·보의 측면·기둥·벽의 거푸집널은 압축강도 5 MPa 이상이면 해체할 수 있지만, 내구성이 중요한 구조물에서는 10 MPa 이상일 때 해체하도록 정해져 있다. 그러므로 옳은 것은 ③이다.
기술기준 근거
- 「KCS 14 20 12 거푸집 및 동바리」 KCS 14 20 12 3.3.1 (2024판) 기초, 보의 측면, 기둥, 벽의 거푸집널은 압축강도 5 MPa 이상일 때 해체하되, 내구성이 중요한 구조물에서는 콘크리트의 압축강도가 10 MPa 이상일 때 해체할 수 있다.
- 「KDS 14 20 50 콘크리트구조 철근상세 설계기준」 KDS 14 20 50 4.1.1 (2022판) 스터럽과 띠철근의 표준갈고리는 90°표준갈고리와 135°표준갈고리로 분류하여 제작하도록 규정한다.
쉬운 설명
거푸집을 언제 떼느냐는 콘크리트가 얼마나 굳었는지로 정한다. 보통은 5 MPa면 옆 거푸집을 떼지만, 오래 버텨야 하는 중요한 건물은 10 MPa까지 기다린다.
용어 설명
- 거푸집널
- 콘크리트를 부어 굳을 때까지 모양을 잡아 주는 판. 굳은 정도를 확인한 뒤 떼어 낸다.
- 늑근(스터럽)
- 보의 전단력에 저항하도록 주철근을 감싸 일정 간격으로 배치하는 보강철근.
- 선팽창계수
- 온도가 1도 오를 때 길이가 늘어나는 비율. 철근과 콘크리트가 거의 같아 둘을 함께 쓸 수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SR300은 원형철근의 기호이고, 항복강도 300 MPa인 이형철근은 SD300으로 표시한다. 기호가 틀렸다.
- ② 철근과 콘크리트의 선팽창계수는 거의 같아 온도가 변해도 따로 놀지 않는다. 그래서 같은 값으로 보고 설계한다.
- ③ 내구성이 중요한 구조물에서는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10 MPa 이상일 때 기둥 등의 거푸집널을 해체할 수 있다.(정답)
- ④ 늑근은 이형철근으로 만들어도 끝부분을 구부린 갈고리를 두어 주철근을 감싸 고정해야 한다. 생략할 수 없다.
- ⑤ 지름이 다른 철근을 이을 때 이음길이는 가는 철근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굵은 철근 기준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암기팁
옆 거푸집 5 MPa, 내구성 중요하면 10 MPa, 슬래브·보 밑면은 최소 14 MPa.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8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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