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노점온도 · 표면결로 · 제21회 102번 해설
겨울철 벽체의 표면결로 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면결로는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가 주변 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아질 때 공기 중 수증기가 표면에서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이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10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실내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량을 줄인다.
- ② 환기를 통해 실내의 절대습도를 낮춘다.
- ③ 벽체의 단열강화를 통해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인다.
- ④ 실내 측 표면온도를 주변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춘다.
- ⑤ 난방기기를 이용하여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인다.
정답 ④
핵심 해설
표면결로는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가 주변 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아질 때 공기 중 수증기가 표면에서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이다. 따라서 결로를 막으려면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해야 한다.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낮춘다는 ④는 오히려 결로를 일으키는 조건이므로 옳지 않다.
이론 근거
결로 발생 조건: 표면온도가 그 공기의 노점온도 이하가 되면 결로가 생긴다. 방지하려면 표면온도를 높이거나 수증기량을 줄여 노점온도를 낮춘다.
쉬운 설명
차가운 음료 잔 겉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은 원리다. 벽 표면을 따뜻하게 하거나 방 안의 습기를 줄이면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용어 설명
- 노점온도
- 공기를 식혔을 때 공기 중 수증기가 포화되어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온도.
- 표면결로
- 벽·창 등 구조체 표면에 생기는 결로. 구조체 내부에 생기는 내부결로와 구분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실내 수증기 발생량을 줄이면 공기의 노점온도가 낮아져 결로가 덜 생긴다. 올바른 대책이다.
- ② 환기로 습한 실내 공기를 배출하면 절대습도가 낮아져 노점온도도 낮아진다. 올바른 대책이다.
- ③ 단열을 강화하면 외기의 영향이 줄어 실내 측 표면온도가 높아지므로 결로가 억제된다. 올바른 대책이다.
- ④ 표면온도가 노점온도보다 낮으면 그 표면에서 결로가 생긴다. 결로를 막으려면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여야 하므로 반대로 설명했다.(정답)
- ⑤ 난방으로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이면 표면온도가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되어 결로가 억제된다. 올바른 대책이다.
암기팁
결로 방지 = 표면온도 ↑(단열·난방) + 노점온도 ↓(수증기 줄이기·환기).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10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