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고정하중 · 경량칸막이벽 · 제21회 82번 해설
건축물의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처럼 구조물이 서 있는 동안 계속 작용하는 연직하중으로, 구조체의 자중을 포함한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8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지진하중은 지반종류의 영향을 받는다.
- ② 풍하중은 지형의 영향을 받는다.
- ③ 고정하중은 구조체의 자중을 포함한다.
- ④ 적설하중은 지붕형상의 영향을 받는다.
- ⑤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고정하중에 포함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처럼 구조물이 서 있는 동안 계속 작용하는 연직하중으로, 구조체의 자중을 포함한다.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자리를 옮길 수 있는 벽이어서 건축물 설계하중 기준은 이 벽이 설치될 가능성이 있으면 칸막이벽 하중을 기본등분포활하중에 더하도록 정한다. 즉 활하중으로 다루므로 고정하중에 포함된다는 ⑤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하중의 분류: 고정하중은 늘 작용하는 자중, 활하중은 사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하중이며, 지진·풍·적설하중은 지반·지형·지붕형상 등 환경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기술기준 근거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1.4 (2022판)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에 의해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이다. 경량칸막이벽은 자중이 1kN/㎡ 이하인 가동식 벽체다.
- 「KDS 41 12 00 건축물 설계하중」 KDS 41 12 00 3.2.3 (2022판) 사무실 또는 유사한 용도의 건물에서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이 설치될 가능성이 있으면 칸막이벽 하중으로 최소 1kN/㎡를 기본등분포활하중에 추가한다(기본활하중 4kN/㎡ 이상이면 제외 가능).
쉬운 설명
건물 자체 무게처럼 늘 그 자리에 있는 짐은 고정하중이다. 옮겨 달 수 있는 가벼운 칸막이는 사람·가구처럼 위치가 바뀌는 짐으로 보아 활하중에 넣는다. 지진·바람·눈의 하중은 땅의 성질, 주변 지형, 지붕 모양에 따라 커지거나 작아진다.
용어 설명
- 고정하중
- 구조체와 이에 부착된 비내력 부분 및 각종 설비 등의 중량에 의해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
- 경량칸막이벽
- 자중이 1kN/㎡ 이하인 가동식 벽체.
- 활하중
- 사람·가구·이동 칸막이처럼 사용 상태에 따라 위치와 크기가 달라지는 하중.
선택지별 해설
- ① 같은 지진이라도 연약한 지반에서는 흔들림이 커지므로 지진하중은 지반종류의 영향을 받는다. 옳다.
- ② 언덕·산 등 지형에 따라 바람이 빨라지거나 약해지므로 풍하중은 지형의 영향을 받는다. 옳다.
- ③ 고정하중은 구조체와 부착된 비내력 부분·설비 등의 중량이므로 구조체의 자중을 포함한다. 옳다.
- ④ 지붕의 경사와 모양에 따라 눈이 쌓이는 양이 달라지므로 적설하중은 지붕형상의 영향을 받는다. 옳다.
- ⑤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의 하중은 기본등분포활하중에 더해 활하중으로 다룬다. 고정하중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틀렸다.(정답)
암기팁
안 움직이면 고정하중, 움직일 수 있으면(이동 칸막이 포함) 활하중.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8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