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배강도유리 · 강화유리 · 제22회 56번 해설
일반유리를 연화점 이하의 온도에서 가열하고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주어 냉각하여 만든 유리로 내풍압 강도가 우수하여 건축물의 외벽, 개구부 등에 사용되는 유리는 무엇인가?
플로트 판유리를 연화점 부근까지 가열한 뒤 냉각공기로 약하게 식혀 표면에 압축응력층을 만든 유리가 배강도유리(반강화유리)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배강도유리
- ② 강화유리
- ③ 망입유리
- ④ 접합유리
- ⑤ 로이유리
정답 ①
핵심 해설
플로트 판유리를 연화점 부근까지 가열한 뒤 냉각공기로 약하게 식혀 표면에 압축응력층을 만든 유리가 배강도유리(반강화유리)다. 내풍압 강도가 같은 두께 판유리의 2배 이상이라 외벽·개구부에 쓴다. 강화유리는 급랭해 강도가 더 크지만 깨지면 잘게 부서진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55 09 유리공사」 KCS 41 55 09 1.3 (2023판) 배강도유리: 플로트 판유리를 연화점 부근(약 700℃)까지 가열 후 양 표면에 냉각공기를 흡착시켜 20~60N/㎟ 의 압축응력층을 갖게 한 가공유리로 반강화유리라고도 하며, 내풍압 강도·열깨짐 강도는 동일 두께 플로트 판유리의 2배 이상이다.
쉬운 설명
유리를 뜨겁게 달군 뒤 바람을 살살 불어 식히면 보통 유리보다 두 배쯤 튼튼한 배강도유리가 된다. 바람을 세게 불어 확 식히면 훨씬 더 튼튼한 강화유리가 된다. 문제는 「약하게」 식힌 쪽을 묻고 있다.
용어 설명
- 배강도유리(반강화유리)
- 판유리를 가열 후 냉각공기로 식혀 20~60N/㎟ 의 표면 압축응력층을 갖게 한 유리. 강도는 판유리의 2배 이상이다.
- 강화유리
- 판유리를 가열 후 급랭해 강도를 크게 높인 유리. 깨지면 작은 알갱이로 부서진다.
- 로이유리
- 유리 표면에 금속 막을 코팅해 열의 드나듦을 줄인 저방사 유리.
선택지별 해설
- ① 연화점 부근까지 가열한 판유리를 냉각공기로 약하게 식혀 만든 유리로, 내풍압 강도가 판유리의 2배 이상이다.(정답)
- ② 강화유리는 가열 후 급랭해 만든다.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 식히는 배강도유리와 제조 방식이 다르다.
- ③ 망입유리는 유리 속에 철망을 넣어 깨져도 파편이 흩어지지 않게 한 유리다.
- ④ 접합유리는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필름을 넣어 붙인 유리다.
- ⑤ 로이유리는 표면에 금속 막을 코팅해 단열 성능을 높인 유리다.
암기팁
약하게 식힘 = 배강도(2배) · 세게 식힘 = 강화 · 철망 = 망입 · 필름 = 접합 · 코팅 = 로이.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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