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직접가열식 · 간접가열식 · 제22회 65번 해설
급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간접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만든 증기나 고온수로 저탕조 안의 물을 코일(열교환기)로 데우는 방식이라, 보일러 안에 새 물이 계속 들어가지 않아 스케일이 덜 생긴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6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간접가열식은 직접가열식보다 수처리를 더 자주 해야 한다.
- ② 유량이 균등하게 분배되도록 역환수방식을 적용한다.
- ③ 동일한 배관재를 사용할 경우 급탕관은 급수관보다 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 ④ 개별식은 중앙식에 비해 배관에서의 열손실이 작다.
- ⑤ 일반적으로 개별식은 단관식, 중앙식은 복관식 배관을 사용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간접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만든 증기나 고온수로 저탕조 안의 물을 코일(열교환기)로 데우는 방식이라, 보일러 안에 새 물이 계속 들어가지 않아 스케일이 덜 생긴다. 그래서 직접가열식보다 수처리를 자주 할 필요가 없으므로 ①이 옳지 않다.
이론 근거
급탕 가열방식: 직접가열식은 보일러에 늘 새 물이 공급되어 스케일이 생기기 쉽고, 간접가열식은 가열용 물이 순환하므로 스케일 발생이 적다. 역환수방식: 공급관과 환수관 길이의 합을 같게 하여 계통별 유량을 균등하게 한다.
쉬운 설명
직접가열식은 주전자에 물을 계속 새로 부어 끓이는 셈이라 바닥에 물때(스케일)가 잘 낀다. 간접가열식은 주전자 속 뜨거운 물을 그대로 돌려 쓰며 옆의 물통을 데우는 방식이라 물때가 훨씬 덜 낀다.
용어 설명
- 직접가열식
- 보일러에서 데운 온수를 그대로 급탕으로 공급하는 방식. 보일러에 늘 새 물이 들어가 스케일이 생기기 쉽다.
- 간접가열식
- 보일러의 증기·고온수로 저탕조 안의 코일을 데워 급탕을 만드는 방식. 대규모 건물에 쓴다.
- 역환수방식
- 각 기구까지 가는 공급관과 돌아오는 환수관의 길이 합을 같게 하여 유량이 고르게 나뉘도록 한 배관법(리버스리턴).
선택지별 해설
- ① 간접가열식은 보일러 안에 새 물이 계속 들어가지 않아 스케일이 덜 생기므로, 직접가열식보다 수처리를 덜 해도 된다. 설명이 틀렸다.(정답)
- ② 역환수방식은 각 계통의 배관 길이를 같게 해 마찰저항을 고르게 만들므로 유량이 균등하게 분배된다. 옳은 설명이다.
- ③ 물은 온도가 높을수록 부식 반응이 빨라지고 녹아 있던 산소가 빠져나오므로, 같은 관이라도 급탕관이 급수관보다 부식되기 쉽다. 옳은 설명이다.
- ④ 개별식은 사용 장소 가까이에서 물을 데워 배관이 짧으므로 중앙식보다 배관 열손실이 작다. 옳은 설명이다.
- ⑤ 개별식은 순환배관이 필요 없어 단관식을, 중앙식은 온수를 늘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순환하는 복관식을 주로 쓴다.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간접가열 = 보일러 물은 돌려 쓰기 = 스케일 적음 = 대규모용.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6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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