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DDC · SPD · 제22회 79번 해설

공동주택에서 난방설비, 급수설비 등의 제어 및 상태감시를 위해 사용되는 현장제어 장치는?

DDC(Direct Digital Control, 직접 디지털 제어기)는 현장의 센서 값을 받아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연산해 밸브·펌프·팬 등을 직접 제어하고, 그 상태를 중앙감시반으로 보내는 현장제어 장치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FAC」 7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SPD
  2. ② PID
  3. ③ VAV
  4. ④ DDC
  5. ⑤ VVVF

정답 ④

핵심 해설

DDC(Direct Digital Control, 직접 디지털 제어기)는 현장의 센서 값을 받아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연산해 밸브·펌프·팬 등을 직접 제어하고, 그 상태를 중앙감시반으로 보내는 현장제어 장치다. 공동주택의 난방·급수 설비 자동제어와 상태감시에 쓰이므로 ④가 정답이다.

이론 근거

건물 자동제어(DDC): DDC는 센서 입력을 디지털 연산해 구동기를 직접 제어하고 중앙감시 설비와 통신하는 분산형 현장제어기다.

쉬운 설명

기계실 곳곳에 놓인 작은 컴퓨터가 온도·수위를 스스로 읽고 밸브를 열고 닫으며, 관리사무소 화면에 상태를 알려 준다. 이 현장용 작은 컴퓨터가 DDC다.

용어 설명

DDC
Direct Digital Control. 현장의 입력 신호를 디지털로 연산해 설비를 직접 제어하는 현장제어기.
SPD
Surge Protective Device. 낙뢰 등 순간적인 과전압(서지)으로부터 전기설비를 보호하는 서지보호장치.
VAV
Variable Air Volume. 공조에서 실의 부하에 따라 송풍량을 바꾸는 변풍량 방식.
VVVF
Variable Voltage Variable Frequency. 전압과 주파수를 함께 바꾸어 교류 전동기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 엘리베이터 등에 쓴다.
PID
비례(P)·적분(I)·미분(D) 동작을 조합한 제어 연산 방식.

선택지별 해설

  • ① SPD는 낙뢰 등 순간 과전압으로부터 설비를 보호하는 서지보호장치로, 설비 제어·감시 장치가 아니다.
  • ② PID는 비례·적분·미분 동작을 조합한 제어 연산 방식의 이름이지 현장에 설치하는 제어 장치가 아니다.
  • ③ VAV는 부하에 따라 송풍량을 바꾸는 공조 방식(변풍량 방식)이다.
  • ④ DDC는 현장 센서 신호를 디지털로 연산해 난방·급수 등 설비를 직접 제어하고 상태를 감시하는 현장제어 장치다.(정답)
  • ⑤ VVVF는 전압·주파수를 바꾸어 전동기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주로 엘리베이터 구동에 쓴다.

암기팁

DDC = 현장의 디지털 두뇌, VVVF = 엘리베이터 속도, VAV = 바람 양, SPD = 번개 막이.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7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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